[속보] 앤드류 가필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3 제작 예정

2021년 12월 21일

※본 기사에는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결말 쿠키영상 관련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이 개봉 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이 된 가운데, 톰 홀랜드 주연이 아닌 배우 앤드류 가필드 주연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차기작이 나올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에서는 스파이더맨 팬들이 꿈에 그리던 ‘3스파(삼스파)’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톰 홀랜드 피터파커를 돕기 위해 다른 차원에서 온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의 피터파커가 MCU 세계관으로 넘어왔고, 빌런들을 치료해 각자의 차원으로 돌려보내는 데 일조한다.

※본 기사에는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결말 쿠키영상 관련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이 개봉 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이 된 가운데, 톰 홀랜드 주

토비 맥과이어는 14년, 앤드류 가필드는 7년이 걸려 한 번 더 피터파커와 스파이더맨을 연기할 수 있었다.

그러나 노웨이홈의 전세계적 성공에 힘입어 앤드류 가필드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더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1일 온라인 매체 ‘인사이드 더 매직’ 보도에 따르면 소니 픽쳐스는 앤드류 가필드 주연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3’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본 기사에는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결말 쿠키영상 관련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이 개봉 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이 된 가운데, 톰 홀랜드 주

해당 매체는 “트위터에는 앤드류 가필드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3를 바라는 사람들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면서 “소니가 가필드를 복귀시켜, 다양한 스파이더맨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고 보도했다.

실제 트위터에는 앤드류 가필드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3를 바라는 팬들이 ‘#MakeTASM3’라는 글을 쓰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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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가필드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2014)에 출연하며 토비 맥과이어에 이어 훌륭한 2대 스파이더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흥행과 평가적인 측면에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성과가 좋지 않았고, 설상가상 소니의 해킹 사건까지 터지며 차기작이 결국 무산됐다.

이후 MCU 세계관에서 한번 더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리부트되었고, 톰 홀랜드가 3대 스파이더맨의 자리를 꿰차 현재까지 출연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와중에 소니 픽쳐스는 나름의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를 구축했다.

톰 하디가 주연으로 출연한 ‘베놈’ 시리즈를 시작으로, 자레드 레토가 주연 배우로 나선 영화 ‘모비우스’까지 나올 예정이다.

베놈과 모비우스 역시 스파이더맨의 숙적이기 때문에 소니 입장에서도 반드시 자신들의 스파이더맨 영화를 제작해야하는 상황이다. 때문에 앤드류 가필드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부활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것.

※본 기사에는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결말 쿠키영상 관련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이 개봉 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이 된 가운데, 톰 홀랜드 주

일각에서는 앤드류 가필드 스파이더맨과 톰 하디 베놈의 크로스 오버를 계획 중이라는 루머와 동시에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4 제작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다.

베놈과 모비우스 역시 스파이더맨의 숙적이기 때문에 소니 입장에서도 반드시 자신들의 스파이더맨 영화를 제작해야하는 상황이다. 때문에 앤드류 가필드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부활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것.

※본 기사에는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결말 쿠키영상 관련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이 개봉 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이 된 가운데, 톰 홀랜드 주

일각에서는 앤드류 가필드 스파이더맨과 톰 하디 베놈의 크로스 오버를 계획 중이라는 루머와 동시에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4 제작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다.

과연 소니와 마블이 향후 스파이더맨 영화를 어떤 식으로 제작하고, 과연 선배 스파이더맨들의 단독 영화가 또 나올 수 있을지 전세계 영화 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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