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클럽’ 목격담 올라왔는데 실시간 코로나 확진된 유명인

2021년 12월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유명인이 클럽에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지난 11일 디시인사이드 게시판에는 ‘뜨뜨뜨뜨 클럽’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페이스북 캡처 사진 한 장이 담겨 있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BJ 뜨뜨뜨뜨가 강남 클럽에서 목격됐다는 글이다.

한 남성은 페이스북에서 “페이스 뜨뜨뜨뜨왔다. 개존잘이다. 보고싶으면 와라. 2시간 남았다”라고 글을 남겼다.

해당 글을 올린 작성자는 이 캡처본과 함께 “뜨뜨 오늘 강남 페이스 갔냐?”라고 글을 올렸다.

페이스북에 글을 쓴 남성의 글 게재 시간인 5시간 전을 계산해보면 10일 밤에 뜨뜨뜨뜨가 클럽에서 목격된 것으로 보인다.

BJ 뜨뜨뜨뜨는 10일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 게시판에 “아직 잠을 안자고 계속 녹화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 지금 방송을 켜도 정상적으로 방송 진행이 힘들 것 같다”라며 휴방을 선언한 바 있다.

해당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헐 진짜인가”, “이거 사실로 밝혀지면 은퇴각이다”, “제발 아니길 빈다”, “뭐라고 입장 좀 내주길”, “뜨뜨뜨뜨 진짜 팬인데 충격이다”, “와 소름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BJ 뜨뜨뜨뜨는 현재 해당 내용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은 상태다.

한편 뜨뜨뜨뜨는 22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집밖에 나갈 일이 정말 없는 편이라 코로나를 걸릴 일도 퍼뜨릴 일도 없을 줄 알았는데 제 건강상태와 무관하게 백신을 맞았더라면 상황이 달라 졌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라며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BJ 뜨뜨뜨뜨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