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유명 여캠 휴방 공지하자 벌어진 사태 (+사진)

202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사랑하는 ‘연인’과 시간을 보내느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사랑하는 ‘연인’과 시간을 보내느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실제 ‘크리스마스=성관계 맺는 날’이라는 농담 섞인 글들이 자주 올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실제 ‘크리스마스=성관계 맺는 날’이라는 농담 섞인 글들이 자주 올라오기도 한다.

때문인지 유명 여자 BJ나 유튜버가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휴방’을 선언하면 대부분 시청자들은 “남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려 간다”고 판단하곤 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사랑하는 ‘연인’과 시간을 보내느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실제 ‘크리스마스=성관계 맺는 날’이라는 농담 섞인 글들이 자주 올

실제 많은 BJ와 유튜버들이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휴방 공지를 한 바 있는데, 최근 ‘크리스마스 이브 휴방 레전드’라는 제목으로 한 여자 BJ의 휴방 사례가 재조명되고 있다.

한 여자 BJ는 지난 2018년 12월 “24일은 할머니 첫 제사여서 휴방합니다. 내일 뵐게요”라고 공지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사랑하는 ‘연인’과 시간을 보내느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실제 ‘크리스마스=성관계 맺는 날’이라는 농담 섞인 글들이 자주 올

공지를 본 팬들은 당연히 믿지 않고 “남자친구 만날 거면서 제사 드립” “할머니 첫 제사가 하필 24일?” “거짓말을 말이 되게 해라”라며 해당 BJ의 말을 믿지 않는다고 반응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사랑하는 ‘연인’과 시간을 보내느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실제 ‘크리스마스=성관계 맺는 날’이라는 농담 섞인 글들이 자주 올

거짓말이라는 비난이 지속적으로 올라오자 이 BJ는 직접 24일 가족들이 제사를 위해 모인 사진과 12월 24일 날짜가 떠 있는 화면을 직접 인증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저는 이런 거짓말을 치지 않아요. 크리스마스 이브 잘 보내세요!”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사랑하는 ‘연인’과 시간을 보내느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실제 ‘크리스마스=성관계 맺는 날’이라는 농담 섞인 글들이 자주 올

하지만 일부 팬들은 이 해명조차 믿지 않고 오히려 “가족사진 액자 들고 찍었다” “크로마키 아니냐”는 극단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자 해당 BJ는 직접 가족들과 모인 상황을 영상으로 송출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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