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라디오에서 “와 씨X” 욕설 해버려 갑분싸 만든 유명 국회의원

2022년 1월 5일

제20대 대선이 약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대선 후보들의 캠프 인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엄청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제20대 대선이 약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대선 후보들의 캠프 인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엄청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지난해 7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캠프 ‘대외협력특보&

지난해 7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캠프 ‘대외협력특보’로 합류한 무소속 김경진 국회의원이 그 주인공이다.

제20대 대선이 약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대선 후보들의 캠프 인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엄청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지난해 7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캠프 ‘대외협력특보&

김 의원은 지난 3일 출연한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서 국민의힘 선대위 쇄신과 관련한 논평을 내놨다.

이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 대해 각각 ‘여우’와 ‘곰’을 비유해 말했는데, 생방송에서 욕설을 뱉었다.

제20대 대선이 약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대선 후보들의 캠프 인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엄청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지난해 7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캠프 ‘대외협력특보&

그는 “국민들이 ‘꿇어’라고 하면 꿇어야한다. 이때 여우는 바로 꿇는데, 곰은 ‘와 시X 이게 꿇을 일이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제20대 대선이 약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대선 후보들의 캠프 인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엄청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지난해 7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캠프 ‘대외협력특보&

순간 지나간 욕설에 진행자와 다른 패널들 역시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와 관련해 진행자가 바로 사과를 했지만, 김 의원은 욕설 이후에도 자신이 할 말을 이어나가는 모습이었다.

제20대 대선이 약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대선 후보들의 캠프 인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엄청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지난해 7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캠프 ‘대외협력특보&

라디오 생방송이었기에 김 의원의 발언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퍼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CBS 유튜브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