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상설’ 돌던 브리트니 스피어스 충격적인 근황 (+인스타)

2022년 1월 7일

미국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셀카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셀카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에 “자유로운 여자의 에너지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지난 6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에 “자유로운 여자의 에너지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는 짤막한 글과 옷을 벗은 셀카를 올렸다.

미국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셀카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에 “자유로운 여자의 에너지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그야말로 상하의 하나도 입지 않고 그저 스타킹만 신은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신체 중요부위는 스티커로 가렸지만 너무 선정적인 모습이었다.

미국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셀카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에 “자유로운 여자의 에너지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8년 정신 건강에 대한 우려가 나온 뒤 13년간 법정 후견인으로 지명된 친부 제이미의 관리를 받아왔다. 그는 지난달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의 후견인 제도 적용을 종료하는 최종 결정에 따라 13년 만에 자유의 몸이 됐다.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모델 샘 아스가리와 열애 중이다.

미국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셀카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에 “자유로운 여자의 에너지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