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세컨녀가 결혼식 와서..” 오피스와이프 결혼식 참석 대참사 (+후기)

2022년 1월 10일

사랑하는 남녀가 결혼하는 자리에 모두가 난감해할 만한 이상한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신랑의 ‘세컨’ 여성이 결혼식에 참석한 것.

사랑하는 남녀가 결혼하는 자리에 모두가 난감해할 만한 이상한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신랑의 ‘세컨’ 여성이 결혼식에 참석한 것.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A 씨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37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A 씨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37살 남성 B 씨의 결혼식 사연을 공개했다.

A 씨는 “B에게는 오피스 와이프가 있었다. 회사 사람들 전부가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사랑하는 남녀가 결혼하는 자리에 모두가 난감해할 만한 이상한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신랑의 ‘세컨’ 여성이 결혼식에 참석한 것.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A 씨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37

그러던 어느날 B 씨가 회사에 결혼 소식을 알렸고, 회사 사람들은 대부분 B 씨와 오피스 와이프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B 씨에게는 8년 사귄 동갑의 여자친구가 있었다.

사랑하는 남녀가 결혼하는 자리에 모두가 난감해할 만한 이상한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신랑의 ‘세컨’ 여성이 결혼식에 참석한 것.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A 씨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37

A 씨는 “그 여자친구는 초등학교 교사라고 하고, B의 오피스 와이프는 세컨이고 26살이다”라고 밝혔다.

사랑하는 남녀가 결혼하는 자리에 모두가 난감해할 만한 이상한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신랑의 ‘세컨’ 여성이 결혼식에 참석한 것.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A 씨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37 사랑하는 남녀가 결혼하는 자리에 모두가 난감해할 만한 이상한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신랑의 ‘세컨’ 여성이 결혼식에 참석한 것.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A 씨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37

그러면서 “결혼식 전날까지 세컨 정리가 안돼서 어쩌려나 했는데, B 결혼식 단체사진 찍을 때 세컨녀가 그 남자 옆에 딱 서서 사진을 찍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은 다 아는데 말을 못했다. 세컨 여자는 단체 사진 찍고 뷔페도 야무지게 먹었다. 옷도 아이보리 원피스에 검은 상의만 걸치고 왔다”라고 밝혔다.

사랑하는 남녀가 결혼하는 자리에 모두가 난감해할 만한 이상한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신랑의 ‘세컨’ 여성이 결혼식에 참석한 것.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A 씨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37

A 씨는 “와이프분은 자기 결혼식 사진에 세컨이랑 같이 찍힌 줄 꿈에도 모를텐데 이 인간들 때문에 결혼관이 달라졌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