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SNS 난리난 결혼식 하객 ‘선착순’ 대참사 (+카톡 내용)

2022년 1월 12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문화가 바뀌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장소가 바로 결혼식장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문화가 바뀌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장소가 바로 결혼식장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결혼식장 입장 인원이 50명으로 제한돼, 결혼을 하는 신랑 신부들이 하객을 초대하는 것부터 난처한 경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결혼식장 입장 인원이 50명으로 제한돼, 결혼을 하는 신랑 신부들이 하객을 초대하는 것부터 난처한 경우가 많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문화가 바뀌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장소가 바로 결혼식장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결혼식장 입장 인원이 50명으로 제한돼, 결혼을 하는 신랑 신부들이 하객을 초대하는 것부터 난처한 경우

애초에 50명으로 제한돼 가족만 불러서 소소하게 하는 경우도 많고, 웨딩화보만 촬영하고 결혼식 자체를 생략하는 부부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

하지만 듣도 보도 못한 결혼식 하객 ‘선착순’ 사연이 공개돼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남성 A 씨는 평소 절친이었던 B 씨의 결혼식을 앞두고 이상한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았다. 바로 50인 입장 제한으로 인해 하객을 ‘선착순’으로 받겠다는 B 씨의 말이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문화가 바뀌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장소가 바로 결혼식장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결혼식장 입장 인원이 50명으로 제한돼, 결혼을 하는 신랑 신부들이 하객을 초대하는 것부터 난처한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문화가 바뀌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장소가 바로 결혼식장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결혼식장 입장 인원이 50명으로 제한돼, 결혼을 하는 신랑 신부들이 하객을 초대하는 것부터 난처한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문화가 바뀌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장소가 바로 결혼식장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결혼식장 입장 인원이 50명으로 제한돼, 결혼을 하는 신랑 신부들이 하객을 초대하는 것부터 난처한 경우

B 씨는 A 씨 등 친한 친구들에게 결혼식 초대를 미리해둔 상태였다. 당연히 결혼식에 참석할 것이라 생각한 A 씨는 문제의 카톡을 받고 황당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오히려 B 씨는 “선착순이지. 장난하냐. 50인 안에 못 들었으니 밖에서 먹으라고 하냐”고 적반하장적인 태도를 보였다.

선착순을 한 이유에 대해 B 씨는 막무가내 ‘코로나’라는 이유를 댔지만, 선착순에 들지 못한 사람은 축의금만 내고 가라는 듯한 말에 A 씨는 화가 날 수밖에 없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문화가 바뀌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장소가 바로 결혼식장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결혼식장 입장 인원이 50명으로 제한돼, 결혼을 하는 신랑 신부들이 하객을 초대하는 것부터 난처한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문화가 바뀌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장소가 바로 결혼식장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결혼식장 입장 인원이 50명으로 제한돼, 결혼을 하는 신랑 신부들이 하객을 초대하는 것부터 난처한 경우

A 씨는 B 씨에게 “매너가 되게 없다”고 따졌고, “50인이 문제면 선착순이라고 할 것이 아니라 좋게 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결국 감정이 상한 두 사람. A 씨는 B 씨의 결혼식을 가지 않기로 했고, B 씨는 A 씨에게 축의금을 안 받겠다고 화를 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문화가 바뀌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장소가 바로 결혼식장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결혼식장 입장 인원이 50명으로 제한돼, 결혼을 하는 신랑 신부들이 하객을 초대하는 것부터 난처한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문화가 바뀌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장소가 바로 결혼식장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결혼식장 입장 인원이 50명으로 제한돼, 결혼을 하는 신랑 신부들이 하객을 초대하는 것부터 난처한 경우

A 씨는 “타지역 살아서 결혼식 가려면 편도 3시간이 걸린다. 내가 잘못한 것이냐”고 답답해했다.

A 씨의 카톡을 본 누리꾼들은 “선착순이 말이 되냐” “친구가 개념이 없다” “바로 절교해야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