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초월” 김건희 7시간 통화 녹취록 충격적인 찌라시

2022년 1월 13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아내,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취록이 오는 16일 공개된다고 알려진 가운데 관련 ‘찌라시’가 돌고 있다.

지난 12일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씨는 유튜브 채널 ‘서울의 소리’ 기자와 사적인 통화를 했고, 7시간 정도 분량되는 녹취 파일이 공개된다고 보도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아내,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취록이 오는 16일 공개된다고 알려진 가운데 관련 ‘찌라시’가 돌고 있다. 지난 12일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씨는 유튜브 채널 ‘서

해당 기자는 김 씨와 약 10회에서 15회에 걸쳐 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통화 내용이 공개될 경우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앞서 김건희 씨는 지난달 26일 허위 경력 논란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국민이 아닌 남편 윤석열 후보를 향한 애정만 드러낸 기자회견이라는 비판에 휘말리기도 했다.

김건희 7시간 통화 녹취록과 관련해 무성한 소문이 들리고 있는 지금,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찌라시까지 돌고 있다.

심지어 시민들의 카카오톡 대화방에서도 찌라시가 공유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해당 찌라시에는 윤석열 캠프에 대한 작심 발언, 특정 언론에 대한 분노, 무속인 관련 발언,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발언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문 대통령과 관련해서는 윤 후보와 김 씨가 사람들이 생각한 것과는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해당 찌라시가 사실인 것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김건희 7시간 통화 녹취록과 관련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여전히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