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가 아니었다..’ 진명여고 위문편지 사태 현재 밝혀진 충격 결말

2022년 1월 13일

조롱 섞인 ‘위문편지’로 큰 논란에 휩싸인 진명여고에서 새로운 사실이 발견됐다.

조롱 섞인 ‘위문편지’로 큰 논란에 휩싸인 진명여고에서 새로운 사실이 발견됐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명여고에서 작성한 조롱 섞인 위문편지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재학생들은 ‘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명여고에서 작성한 조롱 섞인 위문편지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재학생들은 ‘학교에서 강제로 시킨 것이다’라는 해명을 냈지만, 위문편지 작성이 강제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뉴스토마토’ 측은 해당 내용과 관련된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에는 “위문편지 작성이 강제가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전에 희망자의 신청을 받은데다 모든 학생이 다 쓴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다”라고 담겨 있었다.

즉, 희망자 한해서만 작성된 편지라는 것.

아울러 진명여고 재학생들은 편지를 씀으로써 봉사 시간을 얻었다는 것도 확인됐다.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봉사시간 공짜로 받고 저렇게 쓴 거냐”, “강제였다고 그렇게 우기더니”, “그런데 다른 글 보면 봉사활동 외부에서 못하고 학교에서만 채워야해서 강제나 다름 없었다는 말도 있다”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시교육청이 파악한 사실 관계는 12월 30일 위문편지에서 1학년 1명, 2학년 1명이 문제가 될만한 표현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이외에 문제될 만한 편지를 쓴 학생이 있었는지의 여부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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