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짝퉁 논란’ 현재 갑론을박 터진 브이로그 장면 정체

2022년 1월 18일

유튜버 프리지아가 명품 짝퉁 착용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브이로그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리지아 부산 본가 브이로그 영상’ 관련한 글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20년 2월 프리지아가 부산 본가에 방문하며 올린 영상이다.

이 브이로그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프리지아의 집에 대해 갑론을박을 펼쳤다.

이들은 “유복하게 자랐다고 하더니 집을 보니까 그 정도는 아닌 것 같다”, “금수저 콘셉트구나”, “과거 세탁한 건가?”, “부자는 아닌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이로그에 나온 프리지아의 집이 ‘금수저’ 수식어를 붙일 만한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까여야 하나”, “이건 너무 억까다”, “명품 짝퉁 입은 건 잘못이지만 영상 하나만 보고 궁예질하는 건 아니지 않나”,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너무 심하게 까인다” 등의 지적을 보내기도 했다.

앞서 프리지아는 명품 짝퉁 착용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평소 입고 다니던 샤넬, 디올 등 의상이 정품이 아닌 짝퉁이었다는 의혹에 휩싸였고 결국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사과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프리지아 유튜브, 프리지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