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장 심각..” 프리지아 실시간 새롭게 터진 의혹 수준 (+댓글)

2022년 1월 19일

유튜버 프리지아가 ‘짝퉁 논란’으로 큰 곤욕을 치른 가운데, 새로운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여러 유튜브에는 프리지아가 거주하는 트리마제 집을 두고 프리지아 소유가 아닌, 소속사에서 월세를 대주면서 거주하는 곳이라는 댓글이 올라와 의혹이 불거졌다.

앞서 프리지아는 지난 2020년 여름부터 성수 트리마제에 거주 중이다. 트리마제 매매가는 평당 1억원으로, 제일 좁은 11평형 기준 11억원에 이른다.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트리마제에서 촬영한 브이로그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특히 집 내부를 공개하고 세세하게 설명하는 영상이 지난해 2월 유튜브 채널 ‘주간 이상준’에도 올라왔었다.

누리꾼들은 프리지아가 거주하는 트리마제 집에 대해 “트리마제조차 프리지아 소유가 아닌 소속사에서 월세를 대주면서 거주하게 하는 곳”이라며 “이 부분도 해명이 필요하다”라고 했다.

또 한 누리꾼은 “이 집은 프리지아 중국 소속사에서 집 지원해준거다. 중국 자본으로. 지금 논란 터지니까 프리지아 집 영상은 비공개로 영상 내렸다”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프리지아는 최근 방송에서 착용한 명품 의류, 주얼리 등이 일부 가품으로 확인돼 큰 비판을 받았다.

이에 17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SNS 및 ‘솔로지옥’에서 입었던 일부 옷에 대한 논란이 있다. 지적해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다. 정말 죄송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한편 프리지아는 구독자 188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명 뷰티 유튜버다.

최근 그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프리지아 유튜브 캡처, 유튜브 ‘주간 이상준’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