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살 됐다는 ‘정태우 아들’ 미친 듯한 비주얼 모습

2022년 1월 19일

배우 정태우의 아들 정하준군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태우 14살 아들 미친 미모’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올해 14살이 된 정태우 아들 정하준군의 근황 사진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하준군은 배우 아빠와 승무원인 엄마의 미모를 그대로 닮아 ‘꽃미남’ 미모를 과시하고 있었다.

특히 갸름한 턱과 작은 얼굴, 큰 눈, 오똑한 코는 마치 ‘순정만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는 듯 했다.

하준군은 지난해 1년 동안 키가 15cm 클 정도로 폭풍 성장 중이라고 한다.

또한 커뮤니티 작성자는 “실제로 학교에서 여자들한테 고백 많이 받는다고 한다”라고 전하며 인기도 엄청난 것을 전했다.

오랜만에 하준군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이들은 “더 잘생겨졌네요”, “당장 데뷔해도 되겠네요”, “너무 잘생겼다”, “유전자 엄청나네요”, “진짜 잘생겼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0년 초 첫째 하준군을 품에 안았고, 2015년 8월에는 둘째 아들 하린군을 얻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정태우 인스타그램, 장인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