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10살 연상’ 남성과 결혼 발표 뜬 유명 걸그룹 멤버

2022년 1월 27일

그룹 헬로비너스의 출신 배우 채주화가 결혼한다.

27일 이데일리는 채주화가 오는 3월 교제 중인 연인과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채주화의 예비 신랑은 10살 연상의 사업가로, 친척 언니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쯤부터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채주화는 헬로비너스 멤버 중 가장 먼저 결혼을 발표해 많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같은 날 채주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인생을 함께 살아가고 싶은 동반자가 생겨 올해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라며 “늘 언제나 저를 웃게 해주고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은 존경스러운 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분에게 나무 같은 존재가 되어 언제나 기댈 여유를 주고, 지친 날에는 시원한 그늘을 내어주는 그런 아내가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의 새로운 출발을 여러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채주화의 결혼 소식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축하의 말을 보냈다.

이들은 “대박 사건! 행복하게 사세요”, “축하드립니다”, “너무 기쁜 소식이네요. 행복하세요”, “안돼요 누나…”,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3년생으로 올해 29살인 채주화는 지난 2012년 헬로비너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비너스’, ‘오늘 뭐해?’, ‘차 마실래?’ 등의 곡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채주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