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돈 없는 여자들이 비싼 미용실 가서 쓴다는 ‘먹튀 수법’ (+문자)

2022년 2월 7일

지난해 한 여성 손님으로부터 41만 원어치를 먹튀당한 미용실 사장이 경찰에 사건을 제출했지만 진척이 없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해 한 여성 손님으로부터 41만 원어치를 먹튀당한 미용실 사장이 경찰에 사건을 제출했지만 진척이 없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경찰도 소용없네요’라는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경찰도 소용없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지난해 한 여성 손님으로부터 41만 원어치를 먹튀당한 미용실 사장이 경찰에 사건을 제출했지만 진척이 없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경찰도 소용없네요’라는

글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한 여성 손님이 헤어피스, 염색, 파마까지 해서 총 41만 원이 나왔다.

지난해 한 여성 손님으로부터 41만 원어치를 먹튀당한 미용실 사장이 경찰에 사건을 제출했지만 진척이 없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경찰도 소용없네요’라는

결제 당시 손님의 카드가 한도 초과라고 뜨자, 손님은 “언니 카드랑 바뀐 것 같다. 체크카드가 없어서 은행에서 돈을 뽑아 오겠다. 계좌이체도 안 된다”라고 했다.

지난해 한 여성 손님으로부터 41만 원어치를 먹튀당한 미용실 사장이 경찰에 사건을 제출했지만 진척이 없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경찰도 소용없네요’라는

미용실 직원들은 불안했으나 손님의 이름과 전화번호도 알고 가게에 CCTV도 있어 믿고 보냈다. 그러나 손님은 오지 않았고 맡기고 간 지갑도 텅 비어있었다.

지난해 한 여성 손님으로부터 41만 원어치를 먹튀당한 미용실 사장이 경찰에 사건을 제출했지만 진척이 없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경찰도 소용없네요’라는

손님은 “9월엔 일을 쉬고 11월부터 일을 시작해서 그때 꼭 갚겠다. 한 번만 용서해달라”고 A씨에게 문자를 보냈다. 11월엔 “이제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서 출근했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며 “월급날이 12월 2일이다. 그때도 안 갚으면 마음대로 하셔도 좋다”고 부탁했다.

지난해 한 여성 손님으로부터 41만 원어치를 먹튀당한 미용실 사장이 경찰에 사건을 제출했지만 진척이 없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경찰도 소용없네요’라는

두 달이나 기다린 A씨는 “경찰도 일주일 안에 갚지 못하면 고소하라고 한다. 두 달 동안 41만 원도 못 구한 거 보면 갚을 의지가 없는 것 같다. 법대로 하겠다”고 경고했다.

지난해 한 여성 손님으로부터 41만 원어치를 먹튀당한 미용실 사장이 경찰에 사건을 제출했지만 진척이 없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경찰도 소용없네요’라는

또 지난달 13일과 16일에 손님과 나눈 문자에서 A씨는 “마지막 연락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글 올릴 거고, 나중에 글 내려달라거나 고소 취하해달라고 해도 답 없을 거다”라고 했다.

지난해 한 여성 손님으로부터 41만 원어치를 먹튀당한 미용실 사장이 경찰에 사건을 제출했지만 진척이 없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경찰도 소용없네요’라는

그러자 손님은 “그 안에 갚기만 하면 되는 거니까”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인 후 사흘 후 “생리가 터져서 일을 못 했다. 이번 주말에 입급하겠다. 이번에는 약속 지키겠다. 사정 좀 봐달라”고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