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보다 못 벌면 루저 XX들” 유명 가수 인스타 빛삭 사건

2022년 2월 8일

래퍼 창모가 SNS에 부적절한 발언을 남겼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래퍼 창모가 SNS에 부적절한 발언을 남겼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7일 창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저 XX들 특: 180 이하 돈 못 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지난 7일 창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저 XX들 특: 180 이하 돈 못 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래퍼 창모가 SNS에 부적절한 발언을 남겼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7일 창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저 XX들 특: 180 이하 돈 못 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남녀 싸우면 XX들이다. 서로 존중과 사랑 좀 나눠라” “남녀 싸우지 좀 마 제발” “다들 남들이랑 비교 좀 하지 말고 살아라. 난 이거(페라리) 판다 이제” 등의 글을 연달아 올렸다.

래퍼 창모가 SNS에 부적절한 발언을 남겼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7일 창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저 XX들 특: 180 이하 돈 못 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에 더해 창모는 경복궁 경회루 사진과 함께 “난 조선 싫어하지만 이건 멋져”라는 글도 남겼다.

래퍼 창모가 SNS에 부적절한 발언을 남겼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7일 창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저 XX들 특: 180 이하 돈 못 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래퍼는 막말도 편하게 해도 되나요?”, “공인이면 책임질 수 있는 발언을 합시다”, “군 입대 앞두고 이게 무슨 소리죠”, “이건 실언이다”, “경솔한 발언이었습니다”라며 지적이 이어졌고, 창모는 이를 의식한 듯 결국 게시글을 삭제했다.

래퍼 창모가 SNS에 부적절한 발언을 남겼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7일 창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저 XX들 특: 180 이하 돈 못 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한편, 창모는 2014년 싱글 ‘Gangster’로 데뷔한 그는 ‘마에스트로’, ‘메테오’ 등 히트곡을 발매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엠넷 ‘고등래퍼4’에 프로듀서진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올해 초 입대를 예고했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창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