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SNS 대폭발 중인 국내 유명 대학교 ‘여성 신음’ 사건

2022년 2월 11일

연세대 인천 송도캠퍼스 기숙사의 복도에서 여성의 신음소리가 들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세대 인천 송도캠퍼스 기숙사의 복도에서 여성의 신음소리가 들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일부 학생들이 기숙사 규칙을 어기고 성관계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여러 온라인

일부 학생들이 기숙사 규칙을 어기고 성관계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도 연세대 근황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대학별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올라온 “한 남녀가 기숙사에서 성관계를 하는 것 같다”는 내용의 글이 여러 건 캡쳐되어서 공유됐다.

연세대 인천 송도캠퍼스 기숙사의 복도에서 여성의 신음소리가 들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일부 학생들이 기숙사 규칙을 어기고 성관계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여러 온라인 연세대 인천 송도캠퍼스 기숙사의 복도에서 여성의 신음소리가 들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일부 학생들이 기숙사 규칙을 어기고 성관계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여러 온라인

글쓴이는 “점심으로 부대찌개를 먹고 기숙사 올라가는데 갑자기 복도에서 신음소리가 들렸다”며 “누가 야동을 틀었나 했는데 보니깐 여자 생목소리였다. 애들이 눈치채고 복도에 슬슬 모였고 에타 불타기 시작”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현재 기숙사에서 타인 방에 들어가면 퇴사고 애초에 기숙사에서 성관계하는 것도 퇴사”라며 “신고하러 간다”고 말했다.

연세대 인천 송도캠퍼스 기숙사의 복도에서 여성의 신음소리가 들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일부 학생들이 기숙사 규칙을 어기고 성관계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여러 온라인 연세대 인천 송도캠퍼스 기숙사의 복도에서 여성의 신음소리가 들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일부 학생들이 기숙사 규칙을 어기고 성관계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여러 온라인

논란이 된 연세대 송도캠퍼스 기숙사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1인 1실을 사용 중이다.

이 기숙사는 남녀가 다른 층을 사용하고 있으며 벌점 기준에 따라 20점 이상 벌점이 누적되면 소장 명의로 퇴사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연세대 인천 송도캠퍼스 기숙사의 복도에서 여성의 신음소리가 들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일부 학생들이 기숙사 규칙을 어기고 성관계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여러 온라인 연세대 인천 송도캠퍼스 기숙사의 복도에서 여성의 신음소리가 들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일부 학생들이 기숙사 규칙을 어기고 성관계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여러 온라인

특히 객실, 커뮤니티룸 등 성별이 지정된 구역에 이성이 출입하거나 이성과 같이 있는 행위가 적발되면 경고 처분이 내려지고 경고 3회를 받으면 교육위원회에 회부돼 퇴사 여부가 결정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비위상하고 짜증난다” “대체 신음을 얼마나 크게 낸 거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