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입니다” 누리꾼과 기싸움 중 빡친 안현수 부인 우나리 인스타 상황

2022년 2월 15일

러시아로 귀화한 뒤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기술코치를 맡고 있는 안현수(빅토르 안)의 부인 우나리씨가 국적과 관련한 질문에 발끈했다.

러시아로 귀화한 뒤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기술코치를 맡고 있는 안현수(빅토르 안)의 부인 우나리씨가 국적과 관련한 질문에 발끈했다. 지난 13일 우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나리씨는 안현수와

지난 13일 우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나리씨는 안현수와 함께 러시아로 귀화했다가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했다”라는 내용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내가 귀화를 했다가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했다는 소리? 내가? 나도 모르게? 언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런 기사를 보시곤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때마다 빠짐없이 국적 질문이 있었네요. 대.한.민.국 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러시아로 귀화한 뒤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기술코치를 맡고 있는 안현수(빅토르 안)의 부인 우나리씨가 국적과 관련한 질문에 발끈했다. 지난 13일 우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나리씨는 안현수와

2006 토리노 올림픽에서 3관왕에 오른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2010 밴쿠버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고 이후 2011년 러시아로 귀화했다.

이후 안현수는 러시아 국가대표로 2014 소치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 등을 획득했으나 이후 도핑 의혹으로 2018 평창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다.

안현수와 2014년 결혼한 우씨는 한국에서 현재 화장품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우나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