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동 아저씨들에게..” 젊은 여사장이 커피숍 차리자 벌어진 사건

2022년 2월 15일

미모의 여성이 직접 커피숍을 오픈하면 많은 남성 손님들이 와서 장사가 잘될 것만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미모의 여성이 직접 커피숍을 오픈하면 많은 남성 손님들이 와서 장사가 잘될 것만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일으켰다.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일으켰다.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한 커피숍을 운영 중인 여성 A 씨는 어느날 가게 앞에 큰 플래카드를 걸어뒀다.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미모의 여성이 직접 커피숍을 오픈하면 많은 남성 손님들이 와서 장사가 잘될 것만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일으켰다.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A 씨는 “여자 혼자 장사한다고 툭하면 와서 시비걸고 욕하시는데 더이상 자비는 없다”고 경고하며 “저희 카페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인신공격에 대해 강력한 법적대응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모의 여성이 직접 커피숍을 오픈하면 많은 남성 손님들이 와서 장사가 잘될 것만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일으켰다.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그러면서 “상습적으로 욕하다 저희에게 걸린, OO식당 사장은 명예훼손 고소 진행 중이다. 추가 제보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A 씨 홀로 카페를 운영하다보니 진상 손님들뿐만 아니라 주변 상권 상인들에게까지도 피해를 입고 있다는 상황.

참고 참던 A 씨는 결국 도 넘은 비방이 이어지자 분노를 터뜨렸던 것이다.

미모의 여성이 직접 커피숍을 오픈하면 많은 남성 손님들이 와서 장사가 잘될 것만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일으켰다.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A 씨의 사진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진짜 여자라고 막하는 인간들이 아직도 있냐” “고소 다 해버려야한다” “힘내셔야한다”는 등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