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줄 알았는데 과일 팔며 생계 어려워졌다는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2022년 2월 15일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였던 김동성의 아내가 힘든 생계를 토로했다.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였던 김동성의 아내가 힘든 생계를 토로했다. 지난해 12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돈 버는 것 힘들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현재 과일

지난해 12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돈 버는 것 힘들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현재 과일판매업에 종사하고 있는 인민정은 과일 시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였던 김동성의 아내가 힘든 생계를 토로했다. 지난해 12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돈 버는 것 힘들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현재 과일

그는 “시장에서 사진 찍기 힘드네. 저 이렇게 판매해도 남는 거 별로 없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과일 팔아서 부자되기 힘들어요. 어림잡아 오해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가족들 입에 풀칠할 정도”라며 “자꾸 어림잡아 그러지 말아요. 돈 버는 거 정말 힘들고 힘들어요”라고 말했다.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였던 김동성의 아내가 힘든 생계를 토로했다. 지난해 12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돈 버는 것 힘들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현재 과일

그러면서 “풀칠을 위해 아뵤아뵤”라고 덧붙였다.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였던 김동성의 아내가 힘든 생계를 토로했다. 지난해 12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돈 버는 것 힘들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현재 과일

인민정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김동성과 함께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최근 불륜을 저지르고 폭언과 폭력을 일삼는 금메달리스트 운동선수 사연이 채널A ‘애로부부’를 통해 전해지자, 해당 선수가 김동성이 아니냐고 지목을 당하며 해명하기도 했다.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였던 김동성의 아내가 힘든 생계를 토로했다. 지난해 12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돈 버는 것 힘들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현재 과일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인민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