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 집에서 술 먹고 고양이랑 놀다가 팬티 안에 손 넣고 만져버렸습니다”

2022년 2월 16일

너무 오랫동안 절친으로 지냈던 남자사람친구(남사친) 집에서 술을 먹다가 남사친의 중요부위를 만져버린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너무 오랫동안 절친으로 지냈던 남자사람친구(남사친) 집에서 술을 먹다가 남사친의 중요부위를 만져버린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여성 A 씨는 “남사친 본가가 비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여성 A 씨는 “남사친 본가가 비어있어서 동네 같은 아파트 단지이기도 하고 걔네집 고양이를 키워서 겸사겸사 놀러갔다”고 글을 시작했다.

사실 처음에는 술을 마실 생각은 없었지만 집에 있는 맥주 한캔을 먹다가 ‘술판’이 벌어졌고, 두 사람 모두 만취 상태가 되고 말았다.

너무 오랫동안 절친으로 지냈던 남자사람친구(남사친) 집에서 술을 먹다가 남사친의 중요부위를 만져버린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여성 A 씨는 “남사친 본가가 비

남사친의 고양이는 수컷이었는데, 현재 중성화 수술을 다 마친 상태였다.

A 씨는 술김에 고양이에게 “애기 X알이 어디갔어”라고 말하며 고양이에게 치근덕댔다.

그 모습을 보던 남사친은 A 씨에게 “왜 내 X알은 안 찾아주냐”고 말했다.

그 때 술이 확 깬 A 씨.

그는 “얘가 맛이 갔구나 생각해서 ‘그래 네 것도 찾아줄게’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갑자기 내 손목을 잡고 자기 팬티 속으로 내 손을 넣었다”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과도한 스킨십에 A 씨는 당황했다. 하지만 그는 “큰 것이 느껴져서 두근했다. 막상 확인하니까 미치겠다”고 이상한 감정을 드러냈다.

A 씨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서로 마음이 있었네” “이제 친구가 아니라 연인이다” “좋겠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