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논란 중인 러시아 선수 은메달 세레머니 대참사 (+사진)

2022년 2월 17일

ROC(러시아올림픽위원회)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다닐 알도쉬킨이 한 세레머니가 논란이 되고 있다.

ROC(러시아올림픽위원회)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다닐 알도쉬킨이 한 세레머니가 논란이 되고 있다. ROC는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ROC는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추월 준결승에서 미국과 레이스를 펼쳤다.

ROC(러시아올림픽위원회)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다닐 알도쉬킨이 한 세레머니가 논란이 되고 있다. ROC는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미국보다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ROC 선수들은 최소 은메달을 확보하며 알도쉬킨은 너무 기쁜 나머지 결승선을 통과하며 가운뎃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세레머니를 했다.

ROC(러시아올림픽위원회)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다닐 알도쉬킨이 한 세레머니가 논란이 되고 있다. ROC는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올림픽에서 상상도 하지 못한 세레머니에 관중은 눈살을 찌푸렸다.

ROC(러시아올림픽위원회)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다닐 알도쉬킨이 한 세레머니가 논란이 되고 있다. ROC는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욕설 세레머니’에 대해 비난이 거세지자 알도쉬킨은 손 모양에 의미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ROC(러시아올림픽위원회)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다닐 알도쉬킨이 한 세레머니가 논란이 되고 있다. ROC는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16일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 따르면 알도쉬킨은 “첫 올림픽에서 첫 메달을 딴 것을 의미한 것이지 다른 의미는 없었다”며 “누군가에게 상처가 됐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