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카톡 상대방 ‘삭제된 메시지’ 보는 법 등장

2022년 2월 18일

카카오톡을 사용하다보면 상대방에게 잘못보낸 메시지를 삭제하는 기능이 있다.

카카오톡을 사용하다보면 상대방에게 잘못보낸 메시지를 삭제하는 기능이 있다. 메시지를 보낸 지 5분 안에 삭제를 하면 상대방에게는 ‘삭제된 메시지입니다’라는 창이 나올 뿐, 실제 메시지 내용이

메시지를 보낸 지 5분 안에 삭제를 하면 상대방에게는 ‘삭제된 메시지입니다’라는 창이 나올 뿐, 실제 메시지 내용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없다.

다른 메신저앱에 비해 카카오톡이 뒤늦게 도입한 기능이다. 그러나 다른 앱과 달리 특정 메시지에 대해 ‘삭제된 메시지입니다’라는 창이 남아있어, 상대방이 메시지를 삭제했다는 사실만은 알 수 있다.

카카오톡을 사용하다보면 상대방에게 잘못보낸 메시지를 삭제하는 기능이 있다. 메시지를 보낸 지 5분 안에 삭제를 하면 상대방에게는 ‘삭제된 메시지입니다’라는 창이 나올 뿐, 실제 메시지 내용이

하지만 최근 ‘삭제된 메시지입니다’의 삭제된 내용까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왔다.

카카오톡 내 서비스가 아닌 타사 ‘앱’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카카오톡을 사용하다보면 상대방에게 잘못보낸 메시지를 삭제하는 기능이 있다. 메시지를 보낸 지 5분 안에 삭제를 하면 상대방에게는 ‘삭제된 메시지입니다’라는 창이 나올 뿐, 실제 메시지 내용이

시중에 나와있는 갖가지 카카오톡 알림 앱에는 상대방이 지운 삭제된 메시지까지 내용을 보관해 보여주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대부분 앱의 작동 원리는 비슷했다.

우선 카카오톡 내에서 알림을 반드시 설정해줘야하며, 상대방의 이름과 메시지 내용이 알림에 보이도록 설정하는 게 필수적이었다.

카카오톡을 사용하다보면 상대방에게 잘못보낸 메시지를 삭제하는 기능이 있다. 메시지를 보낸 지 5분 안에 삭제를 하면 상대방에게는 ‘삭제된 메시지입니다’라는 창이 나올 뿐, 실제 메시지 내용이

이후 시중에 있는 앱을 다운받아 메시지 몰래보기를 체크하면 이후 상대방에 메시지를 삭제해도 그 내용이 무엇인지 확인이 가능했다.

해당 기능이 공개된 후 많은 누리꾼들은 “이럴거면 삭제 기능이 무소용이다” “아예 기록에 안남게 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메신저 앱 다른 걸 써야하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