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붕대에 ㅅㅅ라고 적고 도망갔습니다” (+사진)

2022년 2월 18일

한 간호사가 자신의 붕대에 ‘ㅅㅅ’라고 적었다는 남성의 글이 화제다.

한 간호사가 자신의 붕대에 ‘ㅅㅅ’라고 적었다는 남성의 글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병원 간호사 고소 가능하냐’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자신을 치료한 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병원 간호사 고소 가능하냐’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자신을 치료한 간호사가 붕대에 ‘ㅅㅅ’라고 적고 갔다는 글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 간호사가 자신의 붕대에 ‘ㅅㅅ’라고 적었다는 남성의 글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병원 간호사 고소 가능하냐’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자신을 치료한 간

글 작성자는 “병원 간호사 고소 가능하냐”라며 “남자 간호사가 붕대에 낙서 하고갔다. 친구 XX인데 고소 가능하냐?”라고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붕대를 두른 발 사진이 올라왔고, 붕대 위에는 ‘ㅅㅅ’라고 젹혀 있었다.

한 간호사가 자신의 붕대에 ‘ㅅㅅ’라고 적었다는 남성의 글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병원 간호사 고소 가능하냐’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자신을 치료한 간

간호사 친구의 장난은 누리꾼들을 유쾌하게 했다.

이들은 “제목만 보고 진짜 깜짝 놀랐다”, “첵스 초코로 수정하는 건 어떠냐”, “친구가 간호사면 저런 장난도 칠 수 있구나”,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간호사가 자신의 붕대에 ‘ㅅㅅ’라고 적었다는 남성의 글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병원 간호사 고소 가능하냐’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자신을 치료한 간

반면 몇몇 누리꾼들은 “친구라도 저런 장난은 아니다”, “병원에 말하면 징계먹을 수도 있다” 등 친구의 장난이 도를 지나쳤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 간호사가 자신의 붕대에 ‘ㅅㅅ’라고 적었다는 남성의 글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병원 간호사 고소 가능하냐’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자신을 치료한 간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