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3명이랑 보라카이 놀러가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결말)

2022년 2월 21일

대학교 4학년을 앞두고 여성 3명과 보라카이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남성에게 상상하지도 못한 일이 발생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라카이에서 갔던 마사지’라는 제목으로 남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글이 올라왔다.

24살에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난 A 씨. 그는 당시 여학우 3명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 것이었다.

보라카이 여행 특성상 호핑과 마사지 패키지를 구입해 마사지가 여행 일정에 포함되어있었는데, 문제는 마사지를 2명씩 받아야하는 것이었다.

여성 3명 중 누군가는 남성인 A 씨와 옷을 벗고 마사지를 받아야 했던 것이다.

대학교 4학년을 앞두고 여성 3명과 보라카이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남성에게 상상하지도 못한 일이 발생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라카이에서 갔던 마사지’라는 제목으로 남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한 여성 후배와 졸지에 옷을 벗고 마사지를 받게 생긴 A 씨는 스파 매니저에게 “우리는 커플이 아니니 조심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여성 후배는 “오빠 나는 괜찮다. 나는 가슴까지 가려야 하니 고개만 돌리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대학교 4학년을 앞두고 여성 3명과 보라카이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남성에게 상상하지도 못한 일이 발생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라카이에서 갔던 마사지’라는 제목으로 남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그렇게 마사지를 받기로 결정한 두 사람은 평소처럼 대화를 나누며 마사지를 받았다.

하지만 문제는 마사지사 두 명이 두 사람을 동시에 일으켰고, A 씨가 여후배의 가슴을 봐버렸던 것.

대학교 4학년을 앞두고 여성 3명과 보라카이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남성에게 상상하지도 못한 일이 발생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라카이에서 갔던 마사지’라는 제목으로 남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대학교 4학년을 앞두고 여성 3명과 보라카이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남성에게 상상하지도 못한 일이 발생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라카이에서 갔던 마사지’라는 제목으로 남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불행 중 다행인지 여자 후배는 큰 불쾌감을 드러내지 않았다.

A 씨는 “조금 민망했지만 나름 드립을 친다고 장난끼 많은 목소리로 얘랑 결혼해야할 것 같다”는 말을 했다.

대학교 4학년을 앞두고 여성 3명과 보라카이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남성에게 상상하지도 못한 일이 발생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라카이에서 갔던 마사지’라는 제목으로 남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그러면서 “아침에 출근하는데 와이프가 오늘 날짜가 그날이라고 한다”고 깜짝 반전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그 일이 있은 후 호감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했던 것.

대학교 4학년을 앞두고 여성 3명과 보라카이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남성에게 상상하지도 못한 일이 발생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라카이에서 갔던 마사지’라는 제목으로 남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A 씨의 사연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운명이었다” “마사지가 맺어준 인연”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