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을..’ 요즘 여고 앞에 있다는 충격적인 상자 정체

2022년 2월 23일

여고 앞 수상한 수거함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뭔가 수상한 여고 앞 스타킹 수거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어느 여고 앞에 있는 ‘스타킹 버리는 곳’이라고 적힌 초록색 유리 상자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여고 앞 수상한 수거함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뭔가 수상한 여고 앞 스타킹 수거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어느 여고 앞에 있는

누군가 만들어놓은 듯한 디자인의 유리 상자에는 ‘스타킹 버리는 곳’이라고 크게 적혀 있었다.

아울러 “스타킹은 아시다시피 재활용도 되지 않고 쓰레기봉투에 버리셔도 땅 속에서 썩지가 않습니다. 그러니 환경을 위해서 구멍난 스타킹이나 올이 나가서 버리시는 스타킹은 쓰레기봉투에 버리지 마시고 여기 통에 버리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라는 설명도 적혀 있었다.

내용을 본 누리꾼들은 크게 분노했다.

스타킹 수거함이 있는 것도 이상하며, 개인이 만든 듯한 비주얼 때문.

이들은 “어떤 놈인지 CCTV 며칠만 뒤져봐도 찾을 수 있을 듯”, “어떤 변태가 저런 걸 만들었냐”, “진짜 역겹다”, “자기는 기발하다고 생각했겠지?”, “스타킹 페티시있는 사람 왜이렇게 많냐”등 불쾌함을 드러냈다.

한편 현재 이 수거함을 만든 사람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