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욕 먹고 있는 MBC ‘우크라이나 침공’ 보도 장면

2022년 2월 25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도시 곳곳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MBC의 보도 장면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도시 곳곳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MBC의 보도 장면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MBC는 ‘현지 주민 촬영’임을 밝히며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항구 포격 장면̵

최근 MBC는 ‘현지 주민 촬영’임을 밝히며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항구 포격 장면’이라는 제목으로 한 영상을 공개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보도에는 누리꾼들의 비판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도시 곳곳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MBC의 보도 장면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MBC는 ‘현지 주민 촬영’임을 밝히며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항구 포격 장면̵

다수의 누리꾼들은 MBC가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항구 포격 장면’이라고 공개한 영상이 지난 2015년 ‘중국 텐진항 대형 폭발 사고 당시 찍힌 것’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이날 MBC가 보도한 영상과 텐진항 폭발 사고 영상을 비교해보면, 두 영상은 동일한 영상으로 보였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도시 곳곳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MBC의 보도 장면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MBC는 ‘현지 주민 촬영’임을 밝히며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항구 포격 장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도시 곳곳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MBC의 보도 장면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MBC는 ‘현지 주민 촬영’임을 밝히며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항구 포격 장면̵

누리꾼들은 MBC의 해당 보도에 불만을 드러냈다.

이들은 “MBC 정말 실망이다”, “2015년 텐진항 폭발 장면을 가져오다니”, “한심하네요”, “최소한의 팩트체크도 안 하고 보도하네”, “MBC는 자료 준비를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건가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도시 곳곳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MBC의 보도 장면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MBC는 ‘현지 주민 촬영’임을 밝히며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항구 포격 장면̵

한편 MBC 공식 유튜브에도 올라온 해당 보도는 현재 비공개 처리로 바뀐 상태다.

MBC 측은 문제가 된 영상만 삭제한 후, 다시 편집해 재업로드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도시 곳곳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MBC의 보도 장면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MBC는 ‘현지 주민 촬영’임을 밝히며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항구 포격 장면̵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MBC 보도 장면, MBC 유튜브 캡쳐,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