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러시아와 동맹하고 있었던 국가 명단 유출

2022년 3월 3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향한 전세계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향한 전세계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각종 유럽 국가들, 우리나라와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 역시 대러시아 제재에 동참하며 러시아의 추악한 침공을 인정하고 우크라이

미국을 중심으로 각종 유럽 국가들, 우리나라와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 역시 대러시아 제재에 동참하며 러시아의 추악한 침공을 인정하고 우크라이나를 향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향한 전세계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각종 유럽 국가들, 우리나라와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 역시 대러시아 제재에 동참하며 러시아의 추악한 침공을 인정하고 우크라이

하지만 최근 주일러시아대사관의 SNS 때문에 러시아를 돕고 있는 우방국의 정체가 탄로났다.

해당 트윗에는 “서방 국가들의 대러시아 제재를 반대하고, 러시아와 동맹을 맺은 국가들”이라는 말이 적혀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향한 전세계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각종 유럽 국가들, 우리나라와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 역시 대러시아 제재에 동참하며 러시아의 추악한 침공을 인정하고 우크라이

공개된 러시아 동맹국에는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원한 벨라루스와 중국이 포함돼 있었고, 여기에 키르기스탄, 쿠바, 베네수엘라, 브라질, 시리아, 미얀마가 들어가 있었다.

대부분 러시아 푸틴 체제와 같은 독재 체제로 운영 중인 국가들이었다. 의외로 북한은 러시아 동맹국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향한 전세계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각종 유럽 국가들, 우리나라와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 역시 대러시아 제재에 동참하며 러시아의 추악한 침공을 인정하고 우크라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정한 수어사이드 스쿼드” “진짜 독재 국가들 끼리끼리” “후진국들 수준” “브라질이 저기 왜 끼어있느냐”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