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푸틴 “러시아는 지금 나치와 싸우고 있다” 선언

2022년 3월 4일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세계적 비난을 받으며, ’21세기 히틀러’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나치 언급을 했다.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세계적 비난을 받으며, ’21세기 히틀러’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나치 언급을 했다. 푸틴은 지난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서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푸틴은 지난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서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러시아 군인 가족에 대한 보상을 발표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그는 이날 국가 안보회의에서 “우크라이나 특별 군사작전 과정 중 사망한 군인 가족은 법정 보험 혜택을 받고 742만루블(한화 약 7635만원)이 지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세계적 비난을 받으며, ’21세기 히틀러’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나치 언급을 했다. 푸틴은 지난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서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부상자들에게도 보상금이 지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작전에 참여한 직원들에 대해서도 300만루블의 추가 지급금이 책정돼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세계적 비난을 받으며, ’21세기 히틀러’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나치 언급을 했다. 푸틴은 지난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서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그는 또 우크라이나에서 진행 중인 군사 작전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인을 구하기 위한 ‘신나치’와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특수 군사작전은 이를 위해 준비된 일정과 계획에 따라 엄격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세계적 비난을 받으며, ’21세기 히틀러’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나치 언급을 했다. 푸틴은 지난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서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아울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인이 한 국민”이라며 “명백하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인을 구하기 위해 나치, 네오나치(신나치)와 싸우고 있다”는 이상한 말까지 남겼다.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세계적 비난을 받으며, ’21세기 히틀러’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나치 언급을 했다. 푸틴은 지난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서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해당 발언을 들은 사람들은 “드디어 정신이 이상해졌나” “당신이 나치짓을 하고 있다” “본인 소개하는 건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