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크라이나 저격수, 러시아 유력 인사 사살

2022년 3월 4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고 있는 지금, 우크라이나 저격수가 러시아의 유력 인물을 사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고 있는 지금, 우크라이나 저격수가 러시아의 유력 인물을 사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제41연합군 부사령관으로 지낸 안드레이 수코

지난 3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제41연합군 부사령관으로 지낸 안드레이 수코베츠키 소장이 우크라이나 저격수에 의해 사살됐다.

하지만 러시아 국방부는 이번 사살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고 있는 지금, 우크라이나 저격수가 러시아의 유력 인물을 사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제41연합군 부사령관으로 지낸 안드레이 수코

수코베츠키 소장의 동료인 세르게이 치플리요프가 자신의 SNS에 이 사실을 알리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언론들이 이를 보도하며 밝혀진 상황.

한편 푸틴은 이날 국가 안보회의에서 “우크라이나 특별 군사작전 과정 중 사망한 군인 가족은 법정 보험 혜택을 받고 742만루블(한화 약 7635만원)이 지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고 있는 지금, 우크라이나 저격수가 러시아의 유력 인물을 사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제41연합군 부사령관으로 지낸 안드레이 수코

부상자들에게도 보상금이 지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작전에 참여한 직원들에 대해서도 300만루블의 추가 지급금이 책정돼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고 있는 지금, 우크라이나 저격수가 러시아의 유력 인물을 사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제41연합군 부사령관으로 지낸 안드레이 수코

그는 또 우크라이나에서 진행 중인 군사 작전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인을 구하기 위한 ‘신나치’와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특수 군사작전은 이를 위해 준비된 일정과 계획에 따라 엄격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