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 당선인 측 “여가부 폐지는 가짜뉴스” 선언

2022년 3월 11일

제20대 대통령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윤석열 후보 캠프에서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장을 지냈던 원희룡 전 지사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폐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제20대 대통령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윤석열 후보 캠프에서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장을 지냈던 원희룡 전 지사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폐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원희룡 본부장은 자신의 SNS에 &

원희룡 본부장은 자신의 SNS에 “윤석열 당선 후 더욱 판치고 퍼뜨려지고 있는 가짜뉴스. 대선 투표 0.7% 차이는 이런 홍보 공세에 쉽게 무너집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팩트로 대응해서 날려버려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제20대 대통령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윤석열 후보 캠프에서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장을 지냈던 원희룡 전 지사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폐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원희룡 본부장은 자신의 SNS에 &

그러면서 그는 SNS에 가짜뉴스로 퍼지는 내용을 캡쳐해 공개했다.

제20대 대통령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윤석열 후보 캠프에서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장을 지냈던 원희룡 전 지사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폐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원희룡 본부장은 자신의 SNS에 &

그 사진에는 ‘윤석열 당선으로 인해 대한민국에서 사라질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의료보험, 국민청원, 최저임금, 법정노동보호시간, 검찰개혁, 여성가족부가 나열돼 있다.

제20대 대통령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윤석열 후보 캠프에서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장을 지냈던 원희룡 전 지사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폐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원희룡 본부장은 자신의 SNS에 &

앞서 지난 1월 윤석열 당선인이 자신의 SNS에 ‘여가부 폐지’라는 공약을 발표했지만, 원 본부장은 여가부 폐지가 가짜뉴스라고 선을 그은 것.

제20대 대통령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윤석열 후보 캠프에서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장을 지냈던 원희룡 전 지사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폐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원희룡 본부장은 자신의 SNS에 &

아울러 국민의힘 김재원 의원 역시 여가부 폐지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을 했고, 윤석열 당선인 캠프에 몸을 담았던 이수정 교수는 “여가부보다 더 훨씬 강한 여성 보호 시스템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