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러시아’ 공영 뉴스 생방송 중 터진 초대형 방송사고

2022년 3월 15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계속되며, 러시아 내에서는 언론 통제가 더욱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공영 채널에서 대형 방송사고가 터졌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계속되며, 러시아 내에서는 언론 통제가 더욱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공영 채널에서 대형 방송사고가 터졌다. 우크라이나 침공 후 러시아 당국은 군사 작전과 관련한 허위 사

우크라이나 침공 후 러시아 당국은 군사 작전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경우, 징역 15년형에 처하도록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심지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 접속까지 차단시켜 전시 언론 통제를 더욱 강화했다. 때문에 러시아 국민들은 정확한 언론 보도를 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진 상황.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계속되며, 러시아 내에서는 언론 통제가 더욱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공영 채널에서 대형 방송사고가 터졌다. 우크라이나 침공 후 러시아 당국은 군사 작전과 관련한 허위 사

BBC와 CNN 등 주요 외신 역시 “이러한 러시아의 언론 통제 하에서는 보도할 수 없다”며 러시아에서의 활동을 중단했다.

러시아 공영 매체의 경우 역시 친정부 성격의 보도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영 방송국 직원이 생방송 뉴스 도중 스튜디오에 난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계속되며, 러시아 내에서는 언론 통제가 더욱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공영 채널에서 대형 방송사고가 터졌다. 우크라이나 침공 후 러시아 당국은 군사 작전과 관련한 허위 사

러시아 공영 방송국 채널원의 직원 마리나 오브시안니코바는 뉴스 생방송 도중 “전쟁을 멈춰라. 그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피켓을 들고 스튜디오에 난입했다.

방송국은 급하게 화면을 전환했지만 이미 해당 장면은 전파를 탔고, 해외의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계속되며, 러시아 내에서는 언론 통제가 더욱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공영 채널에서 대형 방송사고가 터졌다. 우크라이나 침공 후 러시아 당국은 군사 작전과 관련한 허위 사

마리나는 그 자리에서 러시아 경찰에 의해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