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에 손을..’ 여자 스태프와 스킨십 논란 뜬 남자 연예인

2022년 3월 15일

그룹 세븐틴의 멤버 민규가 여성 스태프와 도넘은 스킨십 장난을 해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븐틴 민규가 여성 스태프를 뒤에서 안아 올리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12월 17일 KBS에서 열린 ‘가요대축제’ 백스테이지의 모습이었다.

30초 분량의 영상에는 민규가 여성 스태프의 겨드랑이 사이에 손을 넣어 안아 올리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당시 자리에는 같은 세븐틴 멤버인 에스쿱스와 버논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같은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상에 공개되며 논란이 되자, 누리꾼들은 “아이돌로서 적절치 못한 행동에 실망이 크다”, “저게 뭐냐. 실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팬들은 “저 정도가 뭐가 논란이냐”, “너무 과몰입이다” 등 민규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앞서 민규는 지난 2020년 4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서울 이태원 주점을 방문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한차례 비난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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