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대한민국 수도는 서울에서 세종으로 바뀝니다”

2022년 3월 15일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윤석열 당선인이 세종을 ‘진짜 수도’로 만든다고 발언한 내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윤석열 당선인이 세종을 ‘진짜 수도’로 만든다고 발언한 내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세종시를 방문해 “세종을 행정 수도에서 ‘행정’을 뺀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세종시를 방문해 “세종을 행정 수도에서 ‘행정’을 뺀 진짜 수도, 실질 수도로 만들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그는 “진짜 수도로 만들기 위해서는 문화, 교육, 의료 시설을 갖춰야 한다. 관공서만으로는 실질 수도가 될 수 없다. 미래 산업을 위한 스타트업과 연구소가 즐비하고 주변 공주와 부여의 역사 문화를 활용한 공간을 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윤석열 당선인이 세종을 ‘진짜 수도’로 만든다고 발언한 내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세종시를 방문해 “세종을 행정 수도에서 ‘행정’을 뺀

이와 함께 윤 당선인은 “청와대 제2집무실 설치와 관련해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세종시 집무실에서 격주로 국무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도 했다.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윤석열 당선인이 세종을 ‘진짜 수도’로 만든다고 발언한 내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세종시를 방문해 “세종을 행정 수도에서 ‘행정’을 뺀

윤석열 당선인이 대통령에 취임함에 따라 실질 수도가 서울에서 세종으로 바뀔 가능성이 커진 것.

윤 당선인이 내건 세종시 주요 공약으로는 ▶청와대 제2집무실 설치와 국회 세종의사당 개원▶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중입자 가속기(重粒子加速器) 암치료센터 설립▶방사선 의과학융합산업 클러스터 구축▶세종 디지털미디어센터(DMC) 조성▶글로벌 청년 창업빌리지 조성▶대학 세종공동캠퍼스 조기 개원 등 모두 8가지다.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윤석열 당선인이 세종을 ‘진짜 수도’로 만든다고 발언한 내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세종시를 방문해 “세종을 행정 수도에서 ‘행정’을 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윤석열 당선인이 세종을 ‘진짜 수도’로 만든다고 발언한 내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세종시를 방문해 “세종을 행정 수도에서 ‘행정’을 뺀

청와대 제2집무실은 오는 8월 준공될 정부 세종 신청사(세종청사 중앙동)에 들어서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복도시건설청 관계자는 “윤석열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는 새 정부가 오는 5월 출범하면 정부 조직도 크게 개편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로 인해 신청사 입주는 12월쯤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윤석열 당선인이 세종을 ‘진짜 수도’로 만든다고 발언한 내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세종시를 방문해 “세종을 행정 수도에서 ‘행정’을 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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