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수민 아나운서 결혼 발표하며 전한 놀라운 내용 (+남편 사진)

2022년 3월 17일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로 화제를 모았던 전 아나운서 김수민(25)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로 화제를 모았던 전 아나운서 김수민(25)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지난 16일 김수민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블로그에 “2월에 부부가 됐다”라고 글을 올렸다. 해당 글

지난 16일 김수민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블로그에 “2월에 부부가 됐다”라고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 따르면 김수민은 지난 2월 14일 연상의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되었다.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로 화제를 모았던 전 아나운서 김수민(25)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지난 16일 김수민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블로그에 “2월에 부부가 됐다”라고 글을 올렸다. 해당 글

김수민은 “저번 달에 부부가 됐다. 구청에 가서 신고했다. 그렇다. 내 인생은 세 글자로 하면 노빠꾸”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성을 아이에게 물려주겠다는 협의서를 제출한 상태라고 전했다.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로 화제를 모았던 전 아나운서 김수민(25)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지난 16일 김수민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블로그에 “2월에 부부가 됐다”라고 글을 올렸다. 해당 글

김수민은 “신랑은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부터 자기는 아이가 부모 양쪽 성을 따랐으면 한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편의 설득에 엄마 성씨를 물려주겠다는 협의서를 냈다. 성 평등한 세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가정이기를 바라면서”라고 했다.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로 화제를 모았던 전 아나운서 김수민(25)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지난 16일 김수민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블로그에 “2월에 부부가 됐다”라고 글을 올렸다. 해당 글

그러면서 “퇴사도 법률혼도 용기 내서 쟁취한 보람이 있다는 것. 요즘 그냥 나답고 행복하다. 내 행복을 사수하기 위해 이렇게 모든 걸 다 걸고 배팅하는 이 인생이 고됨과 동시에 누가 뭐래도 내 인생이라는 점에서 람의 주인으로서 뿌듯하다”라고 덧붙였다.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로 화제를 모았던 전 아나운서 김수민(25)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지난 16일 김수민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블로그에 “2월에 부부가 됐다”라고 글을 올렸다. 해당 글

1997년생인 김수민은 지난 2018년 만 21세의 나이에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그는 ‘TV동물농장’, ‘본격연예한밤’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지난해 학업을 위해 퇴사한다며 SBS를 떠났다.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로 화제를 모았던 전 아나운서 김수민(25)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지난 16일 김수민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블로그에 “2월에 부부가 됐다”라고 글을 올렸다. 해당 글

한편 김수민의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 사건”, “축하드려요”, “입사도 결혼도 모든 게 빠르네”, “남편이 누군지 궁금하다”, “행복하세요” 등 축하의 말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김수민 인스타그램, 김수민 블로그,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