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커플 요가’ 레전드 찍어 난리 난 유명 연예인 부부

2022년 3월 21일

개그맨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와 아찔한 커플 요가를 즐겼다.

지난 16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함께 커플 요가를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이들 부부는 엉덩이 부분에 발을 올리는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들은 힘든 자세지만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만큼 거뜬히 해냈다.

그런데 조유리는 김재우보다 발을 깊숙이 넣어 김재우의 항문에까지 닿고 말았다.

요가를 하다가 발로 ‘똥침’을 넣은 것.

이에 김재우는 “아, 거기 아니야!”를 연달아 외쳐 고통스러워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또한 마지막 사진에는 조유기가 김재우의 ‘똥침’을 넣운 순간이 확대 캡처돼 있어 폭소를 불러일으켰다.

김재우는 “사랑이 돈독해지는 커플 요가”라며 “유리야, 발 다 집어넣을 거니?”라고 글을 남겼다.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랑이 ‘똥’독해지겠네요”, “관장 요가”, “많이 들어갔네요. 유리님 빨리 씻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우와 조유리는 2013년 결혼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김재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