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현역 해병대원, 의용군 참전 위해 우크라이나 입국

2022년 3월 22일

대한민국 현역 해병대원이 국제의용군에 참가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향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민국 현역 해병대원이 국제의용군에 참가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향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CBS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해병대 1사간 소속 병사 A 씨는 최근 휴가 중 폴란드에 입국했으며, 바르샤바에서 버스로 우크라이나

22일 CBS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해병대 1사간 소속 병사 A 씨는 최근 휴가 중 폴란드에 입국했으며, 바르샤바에서 버스로 우크라이나 국경지대로 향한 뒤 국경을 넘었다.

대한민국 현역 해병대원이 국제의용군에 참가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향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CBS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해병대 1사간 소속 병사 A 씨는 최근 휴가 중 폴란드에 입국했으며, 바르샤바에서 버스로 우크라이나

현역 군인이 해외로 나가기 위해서는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공항에서는 이를 하나하나 확인하지 않아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고 공항에서 통과가 된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현역 해병대원이 국제의용군에 참가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향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CBS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해병대 1사간 소속 병사 A 씨는 최근 휴가 중 폴란드에 입국했으며, 바르샤바에서 버스로 우크라이나

A 씨는 “민간인들이 계속 죽어가는 상황에, 군인으로서 가만히 보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장면을 직접 보니 무섭기도 하지만, 이제 되돌릴 수 없다. 한국으로 돌아간다면 처벌은 받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현역 해병대원이 국제의용군에 참가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향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CBS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해병대 1사간 소속 병사 A 씨는 최근 휴가 중 폴란드에 입국했으며, 바르샤바에서 버스로 우크라이나

이어 “살기도 막막하고, 미래도 잘 보이지 않고 부대에 부조리는 부조리대로 있어서 너무나 힘들었다”며 “우크라이나군에서 자원입대자를 데리러 오는데 이를 기다리고 있다. 아직 입대 관련 서류를 쓰거나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현역 해병대원이 국제의용군에 참가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향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CBS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해병대 1사간 소속 병사 A 씨는 최근 휴가 중 폴란드에 입국했으며, 바르샤바에서 버스로 우크라이나

외교부 등 우리 관계당국도 현재 A씨를 설득해 한국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절차에 착수한 사실이 확인됐다. 안전 문제와 함께 그가 현역 군인인 만큼, 우크라이나군 입대와 전투 참가 모두 국제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다.

해병대사령부는 “자진 귀국할 수 있도록 아버지와 지인 등을 통해 연락을 시도하고 있으며, 신병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