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NS에 급속도로 퍼졌던 설악산 흔들바위 추락 사건

2022년 4월 1일

설악산 흔들바위가 추락했다는 글이 일파만파 퍼진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설악산 흔들바위가 추락했다는 글이 일파만파 퍼진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얼마 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사 형식으로 설악산 흔들바위가 추락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얼마 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사 형식으로 설악산 흔들바위가 추락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설악산 흔들바위 굴려 떨어뜨린 미국인 관광객 11명 입건이라는 제목의 글은 정말 기사처럼 보여 많은 누리꾼들을 속였다.

설악산 흔들바위가 추락했다는 글이 일파만파 퍼진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얼마 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사 형식으로 설악산 흔들바위가 추락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흔들바위를 밀어 떨어뜨린 미국인 관광객 제럴드(42) 등 일행 11명이 문화제 훼손 혐의와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고 적혀있었다.

글 작성자는 글 말미에 “흔들바위는 추락시 엄청난 굉음을 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거주하는 목격자 윤 모 씨에 따르면 흔들바위가 떨어질 때 뻥 소리의 굉음이 울려퍼졌다고 한다”라고 만우절 장난임을 알렸다.

설악산 흔들바위가 추락했다는 글이 일파만파 퍼진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얼마 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사 형식으로 설악산 흔들바위가 추락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알고보니 만우절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조작글이었던 것.

하지만 이 글로 인해 만우절 당일 국립공원 설악산관리사무소에 확인전화가 빗발쳤던 것으로 전해졌다.

설악산 흔들바위가 추락했다는 글이 일파만파 퍼진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얼마 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사 형식으로 설악산 흔들바위가 추락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아울러 속초시와 경찰서 등 관련기관에도 문의전화가 쏟아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