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김미영 팀장’ 며칠 전 밝혀진 실제 정체와 현재 근황 (+사진)

2022년 4월 4일

전국의 수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를 쳤던 이른바 ‘김미영 팀장’의 정체가 공개됐다.

전국의 수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를 쳤던 이른바 ‘김미영 팀장’의 정체가 공개됐다. 지난 1일 법률 전문매체 로톡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미영 팀장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남성 박 모 씨가 한

지난 1일 법률 전문매체 로톡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미영 팀장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남성 박 모 씨가 한국으로 송환됐다.

박 씨는 충격적이게도 전직 경찰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의 수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를 쳤던 이른바 ‘김미영 팀장’의 정체가 공개됐다. 지난 1일 법률 전문매체 로톡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미영 팀장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남성 박 모 씨가 한

지난달 31일 국내로 송환된 박 씨는 곧바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직 경찰로 활동하다 지난 2008년 부적절한 행위를 저질러 해임된 것으로 알려진 박 씨. 

전국의 수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를 쳤던 이른바 ‘김미영 팀장’의 정체가 공개됐다. 지난 1일 법률 전문매체 로톡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미영 팀장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남성 박 모 씨가 한

경찰복을 벗은 그는 곧바로 보이스피싱 대출사기를 저지르기 시작했다. 

김미영 팀장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불특정 다수에게 ‘신용불량자 대출가능’ 문자메시지를 보내 수 억 원을 챙겼다.

전국의 수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를 쳤던 이른바 ‘김미영 팀장’의 정체가 공개됐다. 지난 1일 법률 전문매체 로톡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미영 팀장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남성 박 모 씨가 한

2013년 그가 이끄는 보이스피징 조직원 28명이 구속됐지만 박 씨를 비롯한 간부진은 해외 도피 생활을 하고 있었기에 검거가 안된 상황이었다.

서울경찰청 인터폴 국제공조팀이 그를 끝까지 추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재 첩보를 받아 정보를 수집했고 필리핀 코리안데스크 또한 첩보 사실을 확인했다.

전국의 수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를 쳤던 이른바 ‘김미영 팀장’의 정체가 공개됐다. 지난 1일 법률 전문매체 로톡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미영 팀장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남성 박 모 씨가 한

이어 필리핀 마닐라 모 지역에서 2주 간 잠복 수사를 한 끝에 박 씨를 붙잡는 데 성공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