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쓰면 여혐” 최근 국립국어원이 갑자기 없애버린 단어

2022년 4월 5일

‘여성혐오’적인 단어라는 이유로, 최근 국립국어원이 표준어를 교체하는 작업을 단행했다.

‘여성혐오’적인 단어라는 이유로, 최근 국립국어원이 표준어를 교체하는 작업을 단행했다. 바로 ‘처녀막’이라는 단어를 없애고 ‘질 입구 주름’이라는 용어로 대체하기로 한 것.

바로 ‘처녀막’이라는 단어를 없애고 ‘질 입구 주름’이라는 용어로 대체하기로 한 것.

최근 국립국어원은 2021년 2분기 표준국어대사전 정부 수정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여성혐오’적인 단어라는 이유로, 최근 국립국어원이 표준어를 교체하는 작업을 단행했다. 바로 ‘처녀막’이라는 단어를 없애고 ‘질 입구 주름’이라는 용어로 대체하기로 한 것.

주요 수정 내역 30개 중 눈에 띄는 단어는 ‘질 입구 주름’이었다.

‘처녀막‘으로 불렸던 ‘질 막’ 또는 ‘질주름’은 성관계와 전혀 관련 없음에도 여성의 순결을 강조하는 단어로 사용되어 왔다.

‘질주름’은 여성의 외부 생식기와 내부 생식기의 경계에 위치해 질 입구 일부를 덮고 있는 섬유 조직이다.

‘여성혐오’적인 단어라는 이유로, 최근 국립국어원이 표준어를 교체하는 작업을 단행했다. 바로 ‘처녀막’이라는 단어를 없애고 ‘질 입구 주름’이라는 용어로 대체하기로 한 것.

이에 따라 국립국어원은 ‘처녀막’ 대신 ‘질 입구 주름’이라는 용어를 표제어로 추가했다. 표제어는 사전에 등재된 단어를 의미한다.

‘여성혐오’적인 단어라는 이유로, 최근 국립국어원이 표준어를 교체하는 작업을 단행했다. 바로 ‘처녀막’이라는 단어를 없애고 ‘질 입구 주름’이라는 용어로 대체하기로 한 것.

‘처녀막’ 뜻풀이도 ‘처녀의 질 구멍을 부분적으로 닫고 있는, 막으로 된 주름 또
는 구멍이 난 막. 파열되면 재생이 되지 않는다‘는 설명에서 ‘질 입구 주름’의 전 용어라고 수정했다.

그 밖에도 ‘길고양이’라는 단어를 표제어로 추가했다.

뜻풀이는 ‘주택가 따위에서 주인 없이 자생적으로 살아가는 고양이‘이다. ‘도둑고양이’ 뜻풀이는 ‘사람이 기르거나 돌보지 않는 고양이‘에서 ‘몰래 음식을 훔쳐 먹는 고양이, 길고양이를 낮잡아 이르는 말’로 수정했다.

‘여성혐오’적인 단어라는 이유로, 최근 국립국어원이 표준어를 교체하는 작업을 단행했다. 바로 ‘처녀막’이라는 단어를 없애고 ‘질 입구 주름’이라는 용어로 대체하기로 한 것.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