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방송 중 ‘필터’ 꺼져 역대급 방송사고 낸 400만 인플루언서

2022년 4월 5일

400만 팔로워를 지닌 SNS 스타가 라이브 방송 중 아찔한 방송사고를 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라이브 방송 중 ‘뷰티 필터’가 꺼진 한 베트남 인플루언서의 영상이 올라왔다.

베트남 유명 인플루언서 티우 트리엣 키는 틱톡 라이브 방송 중 뷰티 필터가 꺼지는 사고가 발생해 팬들과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작은 얼굴에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지닌 티우 트리엣은 수려한 외모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플루언서다.

인형과 같은 외모에, 그는 남성팬들은 물론 여성팬들까지 여럿 보유하고 있다.

그런데 라이브 방송 중 잠시 화면 조정을 하는 순간, 작은 얼굴이 팽창된 순간이 포착됐다.

순간적으로 ‘뷰티 필터’가 꺼진 것.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갑자기 변한 얼굴에 많은 팬들은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당시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던 이들은 “진짜 깜짝 놀랐다”, “화장발이 아니라 필터발이구나”, “화면이 바껴서 순간 놀랬다” 등 실망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저 정도면 얼마 차이 안 나는 거다”, “필터 빠진 것도 예쁘다” 등 위로의 말을 보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티우 트리엣 키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