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독 넣었어” 가평 계곡 이은해 조현수 텔레그램 대화 추가 유출 (+도주 이유)

2022년 4월 8일

가평 계곡 익사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이은해와 조현수가 주고받은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추가로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가평 계곡 익사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이은해와 조현수가 주고받은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추가로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8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은해와 조현수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 씨의 남편 윤 모 씨를 살해하기 위해

8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은해와 조현수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 씨의 남편 윤 모 씨를 살해하기 위해 대화를 나눴다.

이 사건은 2019년 6월 이 씨와 조 씨가 남편 윤 씨를 익사로 위장해 살해했다는 내용이다.

가평 계곡 익사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이은해와 조현수가 주고받은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추가로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8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은해와 조현수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 씨의 남편 윤 모 씨를 살해하기 위해

이들 세 명은 당시 다른 지인 몇 명과 함께 용소계곡에 놀러 갔으며, 수영을 못하는 윤 씨는 이 씨의 권유로 계곡으로 다이빙했다가 익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평 계곡 익사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이은해와 조현수가 주고받은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추가로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8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은해와 조현수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 씨의 남편 윤 모 씨를 살해하기 위해

하지만 이번 텔레그램 대화를 통해 이 씨와 조 씨가 복어독을 통해 윤 씨를 살해하려고 했다는 정황이 공개됐다. 이들은 한 펜션에서 윤 씨에게 복어 정소, 피 등을 섞은 음식을 먹여 살해하려 했으나 치사량 미달로 실패했다는 의혹도 제기돼 있다.

작년 2월 수사를 본격화한 인천지검은 이 씨가 2019년 남편에게 복어독을 먹이고 나서 내연남 조 씨와 주고받은 텔레그램 메시지를 확보했다.

가평 계곡 익사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이은해와 조현수가 주고받은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추가로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8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은해와 조현수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 씨의 남편 윤 모 씨를 살해하기 위해

이 씨가 당시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에는 ‘복어피(독)를 이만큼 넣었는데 왜 안 죽지’라고 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가평 계곡 익사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이은해와 조현수가 주고받은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추가로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8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은해와 조현수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 씨의 남편 윤 모 씨를 살해하기 위해

검찰은 이 씨 등의 주거지 압수수색에서 ‘대포폰’ 20여 개를 찾아냈고, 거기서 경찰 수사에서 미처 확보되지 않은 증거들이 나왔다는 것이다. 이 씨와 조 씨 모두 전과가 있고 주로 대포폰을 사용했다고 한다.

가평 계곡 익사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이은해와 조현수가 주고받은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추가로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8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은해와 조현수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 씨의 남편 윤 모 씨를 살해하기 위해

이에 따라 인천지검은 지난해 12월 13일 이 씨 등을 상대로 1차 조사를 벌였다고 한다. 그때까지 조사에 순순히 응했던 이 씨 등은 2차 조사를 앞두고 행방을 감췄다. 검찰이 텔레그램 메시지 내용을 갖고 있는 것을 알게 되자 도주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가평 계곡 익사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이은해와 조현수가 주고받은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추가로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8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은해와 조현수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 씨의 남편 윤 모 씨를 살해하기 위해

검·경은 이 씨 등의 여죄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씨는 2019년 5월 경기 용인시 낚시터에서 윤 씨를 물에 빠뜨려 숨지게 하려다가 윤 씨의 지인이 발견해 물 밖으로 나오면서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또 인천경찰청은 이 씨의 전 남자친구 A 씨가 2013년 태국 파타야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중 사망한 사건, 또 다른 전 남자친구인 B 씨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2010년 인천 ‘석바위 사거리 사고’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 당시 이 씨도 동승했지만 사고 결과 B 씨만 사망했고 이 씨가 보험금을 수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있다.

가평 계곡 익사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이은해와 조현수가 주고받은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추가로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8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은해와 조현수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 씨의 남편 윤 모 씨를 살해하기 위해

검찰은 지난 3월 30일 이씨 등을 공개 지명수배했고, 검·경 합동 검거팀을 꾸려 이들을 추적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