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동안 한번도 손 내리지 못한 남자 현재 몸 상태 (+사진)

2022년 4월 8일

45년 동안 단 한 번도 팔을 내리지 않은 인도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45년 동안 단 한 번도 팔을 내리지 않은 인도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매체 ‘데일리스타’는 지난 5일(현지 시각) 힌두교의 시바 신께 자신을 바친다며 오른팔을 45년 이상 든 채 생활

영국 일간 매체 ‘데일리스타’는 지난 5일(현지 시각) 힌두교의 시바 신께 자신을 바친다며 오른팔을 45년 이상 든 채 생활하고 있는 인도 승려 아마르 바라티의 사연을 소개했다.

45년 동안 단 한 번도 팔을 내리지 않은 인도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매체 ‘데일리스타’는 지난 5일(현지 시각) 힌두교의 시바 신께 자신을 바친다며 오른팔을 45년 이상 든 채 생활

은행원으로 일하며 세 자녀와 함께 평범한 삶을 살던 바라티는 1973년 갑작스럽게 종교적 깨달음을 얻었다.

45년 동안 단 한 번도 팔을 내리지 않은 인도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매체 ‘데일리스타’는 지난 5일(현지 시각) 힌두교의 시바 신께 자신을 바친다며 오른팔을 45년 이상 든 채 생활

그는 속세의 유혹에서 벗어나 힌두교의 시바 신께 자신을 바치기로 결심하고는 신께 감사를 표시한다는 의미에서 한 손을 들고 살기 시작했다.

45년 동안 단 한 번도 팔을 내리지 않은 인도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매체 ‘데일리스타’는 지난 5일(현지 시각) 힌두교의 시바 신께 자신을 바친다며 오른팔을 45년 이상 든 채 생활

45년이 넘게 오른손을 들고 지낸 결과 피부와 손톱이 서로 붙었고 어깨 뼈는 팔이 올라간 채로 굳었다.

45년 동안 단 한 번도 팔을 내리지 않은 인도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매체 ‘데일리스타’는 지난 5일(현지 시각) 힌두교의 시바 신께 자신을 바친다며 오른팔을 45년 이상 든 채 생활

오른손을 올리고 지낸 초반 2년은 고통 속에서 보냈지만 이후 팔의 감각을 모두 잃었다.

45년 동안 단 한 번도 팔을 내리지 않은 인도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매체 ‘데일리스타’는 지난 5일(현지 시각) 힌두교의 시바 신께 자신을 바친다며 오른팔을 45년 이상 든 채 생활

너무 오랜 시간 팔을 들고 지냈기에 팔을 내려놓는 것이 오히려 영구적인 신경 손상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아 현재는 팔을 들고 사는 것이 오히려 낫다고 전해졌다.

45년 동안 단 한 번도 팔을 내리지 않은 인도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매체 ‘데일리스타’는 지난 5일(현지 시각) 힌두교의 시바 신께 자신을 바친다며 오른팔을 45년 이상 든 채 생활

바라티는 현재 70세가 훨씬 넘은 나이임에도 다행이 건강에 큰 이상은 없다고 전해졌다.

45년 동안 단 한 번도 팔을 내리지 않은 인도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매체 ‘데일리스타’는 지난 5일(현지 시각) 힌두교의 시바 신께 자신을 바친다며 오른팔을 45년 이상 든 채 생활

많은 인도인들이 힌두교 승려가 돼 그처럼 팔을 들며 수행하려고 도전했지만 아직 누구도 그의 기록을 깨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트위터 ‘V_shudd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