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BTS,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불참

2022년 4월 11일

방탄소년단(BTS)의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공연이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방탄소년단(BTS)의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공연이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원회 측에서는 오는 5월 10일 대통령 취임식에 BTS가 참석해 공연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원회 측에서는 오는 5월 10일 대통령 취임식에 BTS가 참석해 공연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공연이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원회 측에서는 오는 5월 10일 대통령 취임식에 BTS가 참석해 공연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다.

지난 5일 KBS 주진우 라이브에 출연한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은 BTS 공연에 대해 “논의 중에 있다”라고 답했다.

실제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직접 BTS 소속사 하이브를 방문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BTS)의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공연이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원회 측에서는 오는 5월 10일 대통령 취임식에 BTS가 참석해 공연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다.

하지만 11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 측은 “취임식에 BTS 초청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방탄소년단(BTS)의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공연이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원회 측에서는 오는 5월 10일 대통령 취임식에 BTS가 참석해 공연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다.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취임식 관련 브리핑에서 “이번에는 BTS를 초청하지 못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언급했다.

이어 “법령에 의해 치러지는 최고의 영예라는 의미가 있는 대통령 취임 행사에 준비위원회가 BTS 공연을 포함해 다양한 안을 검토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검토 과정에서 취임식 행사가 조촐하지만 내실 있고, 어린이·청년·취약계층 등 무명스타가 함께 하는 자리로서 진정한 내실있는 행사를 치르겠다는 당선인의 기조와 방향이 맞다고 판단했다”며 BTS를 초청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BTS)의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공연이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원회 측에서는 오는 5월 10일 대통령 취임식에 BTS가 참석해 공연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다.

박 위원장은 “또 한정된 취임식 준비 예산을 가지고 BTS 라는 세계적 아이돌 스타를 모시는 데 애로가 있었다”며 “다음에 BTS 위상과 명성에 걸맞는 행사가 있을 때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