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룩북녀’ 이블린이 군대 간 구독자에게 보냈다는 물건

2022년 4월 12일

‘승무원 룩북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이 구독자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2일 이블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군인에게 쓰는 편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이블린은 군대에 가는 구독자가 한 명 있다며 자신이 준비한 선물과 편지를 공개했다.

이블린은 “저희 구독자분들 중 한 분이 군대에 계신다”라며 “여름이면 여름, 겨울이면 겨울. 더울 때 추울 때 고생하시는 모든 군인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블린이 구독자를 위해 준비한 선물은 다름 아닌 과자와 손 편지였다.

그는 “(편지에)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썼다”라며 군대를 다녀온 사람, 현재 복무 중인 사람, 그리고 앞으로 갈 사람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블인의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칭찬의 말을 보냈다.

이들은 “선물 센스 대박이네요”, “구독자 분이 진짜 좋아하실 듯”, “군대에서 대우 좋겠네요”, “이블린님 마음도 예쁘세요”, “편지까지 진짜 감동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블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영상을 올리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그는 승무원 외에도 치어리더, 일상복 등 다양한 룩북을 올리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뒤태미인 이블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