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BTS 기초훈련 4주만 받게 하겠다” 추진

2022년 4월 12일

그룹 방탄소년단 관련 병역특례법이 4월 중으로 마무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 관련 병역특례법이 4월 중으로 마무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11일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YTN라디오 ‘이슈앤 피플’과 인터뷰에서 이른바 ‘BTS 병역특례법’ 논의에 대해

지난 11일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YTN라디오 ‘이슈앤 피플’과 인터뷰에서 이른바 ‘BTS 병역특례법’ 논의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관련 병역특례법이 4월 중으로 마무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11일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YTN라디오 ‘이슈앤 피플’과 인터뷰에서 이른바 ‘BTS 병역특례법’ 논의에 대해

성 의원은 “윤상현 의원(국민의힘),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도 법안을 제출했다. 내용은 거의 유사하다. 국방위원회에서 논의도 했다”라며 “모든 의원들이 동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4월 중 다시 법안소위를 열어 마무리할 생각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관련 병역특례법이 4월 중으로 마무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11일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YTN라디오 ‘이슈앤 피플’과 인터뷰에서 이른바 ‘BTS 병역특례법’ 논의에 대해

성 의원은 “BTS가 국격을 높였는데도 병역 특례를 못 받는 건 법의 허점으로 보인다”며 “빌보드에서 1주 우승을 하면 1조 6천억 원의 경제유발 효과가 있다. BTS가 17주 우승을 했으니 약 56조 원의 국가이득을 주는데 이는 엄청난 기여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 의원은 “기본 군사 훈련은 4주간 받게 돼 있다. 체육특기생들처럼 한 달 정도 입소해 기본적인 병역 훈련을 마치면 현업으로 돌아가 일하는 제도”라고 BTS가 받게 될 특례에 대해 설명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관련 병역특례법이 4월 중으로 마무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11일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YTN라디오 ‘이슈앤 피플’과 인터뷰에서 이른바 ‘BTS 병역특례법’ 논의에 대해 그룹 방탄소년단 관련 병역특례법이 4월 중으로 마무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11일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YTN라디오 ‘이슈앤 피플’과 인터뷰에서 이른바 ‘BTS 병역특례법’ 논의에 대해

한편 BTS의 소속사 하이브는 지난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컨퍼런스 센터에서 간담회를 가지며 “최근 몇 년간 병역 제도가 변화하고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티스트도 조금 힘들어하는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룹 방탄소년단 관련 병역특례법이 4월 중으로 마무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11일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YTN라디오 ‘이슈앤 피플’과 인터뷰에서 이른바 ‘BTS 병역특례법’ 논의에 대해

또 “이번 국회에서 정리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이번 국회 넘어가 하반기에 국회 재구성되면 기약 없는 논의가 계속될 텐데 이런 불확실성이 어려움을 주는 건 사실이기 때문에 조속히 결론나면 좋겠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