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거래 중에 판매자가 갑자기 사망했다고 합니다”

2022년 4월 14일

당근마켓, 중고나라 등 중고 거래를 통해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당근마켓, 중고나라 등 중고 거래를 통해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요즘에는 사기 전력이 있는 판매자를 걸러내는 사이트와 앱들도 생겨나, 사기 방지가 수월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사기꾼은 존재한다.

요즘에는 사기 전력이 있는 판매자를 걸러내는 사이트와 앱들도 생겨나, 사기 방지가 수월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사기꾼은 존재한다.

얼마 전 중고 거래 사기꾼 고발 사이트 ‘더 치트’에는 당근마켓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기 사건이 올라왔다.

당근마켓, 중고나라 등 중고 거래를 통해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요즘에는 사기 전력이 있는 판매자를 걸러내는 사이트와 앱들도 생겨나, 사기 방지가 수월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사기꾼은 존재한다.

애플 ‘에어팟’을 구매하기로 한 구매자 A 씨는 판매자 B 씨와 거래를 하기로 했다.

직거래를 하기에 지역이 멀어 A 씨는 B 씨에게 금액을 송금했지만 B 씨가 물건을 보내지 않았던 것.

당근마켓, 중고나라 등 중고 거래를 통해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요즘에는 사기 전력이 있는 판매자를 걸러내는 사이트와 앱들도 생겨나, 사기 방지가 수월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사기꾼은 존재한다.

A 씨가 “1시까지 송장번호를 주거나 환불입금을 해달라”며 계좌번호를 보냈다.

A 씨가 B 씨를 사기로 고발하는 글을 올리자 그제서야 B 씨는 “삭제요청을 한다. 사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심지어 B 씨는 사망을 했다는 문자를 조작해 보내기까지 했다.

당근마켓, 중고나라 등 중고 거래를 통해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요즘에는 사기 전력이 있는 판매자를 걸러내는 사이트와 앱들도 생겨나, 사기 방지가 수월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사기꾼은 존재한다.

B 씨는 “피의자 김OO가 군산 야산에서 목을 매 사망한채로 발견되어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함을 알려드립니다”라는 마치 경찰이 보낸 문자인 것처럼 조작 문자를 만들어 전송했다.

A 씨가 자신을 사기로 고소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터무니없는 짓을 하고 있던 것.

당근마켓, 중고나라 등 중고 거래를 통해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요즘에는 사기 전력이 있는 판매자를 걸러내는 사이트와 앱들도 생겨나, 사기 방지가 수월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사기꾼은 존재한다.

속을리 없던 A 씨는 “다시 살아나게 해주겠다”며 B 씨의 사기행각 폭로를 이어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