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설 노동자들이 공사 중 ‘볼일’ 보고 싶을 때 하는 충격 방법

2022년 4월 14일

아파트 건설 노동자들이 ‘볼일’을 보는 방법이 알려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사는 사람들 끔찍한 사실 하나 알려줄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아파트 건설 노동자들이 공사 중 화장실을 가고 싶을 때 한다는 방법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작성자는 “아파트 지을 때 노동자들이 화장실 가고 싶으면 작은 방이나 안방 같은 곳 구석에다 대변, 소변을 본다”라며 “계단, 엘리베이터로 내려가기 번거로워서 그렇다”라고 했다.

이어 “소변은 마른다고 쳐도 대변은?”이라며 “노동자들 중에 볼일 치우는 일 하는 사람도 따로 있다”라고 주장했다.

해당 글에 수많은 누리꾼들은 공감하며 놀라워 했다.

한 누리꾼은 “그래서 새 아파트여도 입주청소 하라는 거다”라고 말하며 작성자를 거들었다.

물론 일부 대형 브랜드 아파트 공사 현장에는 각 층마다 소변기가 설치되어 있기도 하며, 관리자들이 감시를 나서기도 한다.

그러나 소변기가 없거나, 관리자들의 눈을 피해 사각지대에서 볼일을 해결하는 근로자도 많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아파트 건설 현장에 담배꽁초를 버리는 이들도 많다고 알려져 있다.

이처럼 열악한 환경에 더욱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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