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부인 김건희가 직접 ‘좋아요’ 눌렀다는 SNS 글 놀라운 내용 (+사진)

2022년 4월 14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아내 김건희 여사가 직접 누른 ‘좋아요’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의 딸 조민 양에 대한 내용이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아내 김건희 여사가 직접 누른 ‘좋아요’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의 딸 조민 양에 대한 내용이었다. 윤석열 당선인의 절친으로 알려진 이철우 연세대 교

윤석열 당선인의 절친으로 알려진 이철우 연세대 교수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민 양의 고려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에 대해 “부당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 글에 대해 김건희 여사가 직접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아내 김건희 여사가 직접 누른 ‘좋아요’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의 딸 조민 양에 대한 내용이었다. 윤석열 당선인의 절친으로 알려진 이철우 연세대 교

이철우 교수는 “부산대 측은 (허위서류 제출이) 조민씨의 졸업과 의사면허 취득에 이를 정도로 시간이 많이 흐름으로써 형성된 법적 관계들을 되돌리는 게 가능하고 타당한지 고려했어야 한다”며 “대학 측이 변명하는 그 결정(입학취소)이 과연 정치적 고려에서 자유로웠는지 묻게 만든다”는 글을 올렸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아내 김건희 여사가 직접 누른 ‘좋아요’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의 딸 조민 양에 대한 내용이었다. 윤석열 당선인의 절친으로 알려진 이철우 연세대 교

이어 “보수진영이 옹호하는 윤석열 검찰은 조민의 형사책임을 묻지 않았다. 형사책임을 묻는 것과 학교의 규정을 집행하는 게 다르다고 해도 자녀를 (기소에서) 면제한 검찰의 의도는 참작될만한 요소가 아닐까?”라고 덧붙였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아내 김건희 여사가 직접 누른 ‘좋아요’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의 딸 조민 양에 대한 내용이었다. 윤석열 당선인의 절친으로 알려진 이철우 연세대 교

이 글에 대해 12일 현재 윤 당선인 부인 김건희 여사를 포함해 371명이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확인됐다. 김 여사는 이 교수의 페이스북 친구로 등록돼있다. 이에 대해 이철우 교수는 “김건희 여사와는 3년 전 전시회와 관련해 페이스북에서 서로 ‘좋아요’를 누르고, 몇달 전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 이외엔 최근 소통이 없었다”며”그런 상황에서 김 여사가 조민씨 입학취소의 부당성을 주장한 내 글에 ‘좋아요’를 누른 것을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아내 김건희 여사가 직접 누른 ‘좋아요’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의 딸 조민 양에 대한 내용이었다. 윤석열 당선인의 절친으로 알려진 이철우 연세대 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아내 김건희 여사가 직접 누른 ‘좋아요’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의 딸 조민 양에 대한 내용이었다. 윤석열 당선인의 절친으로 알려진 이철우 연세대 교

윤 당선인 주변에선 “조민씨 입학취소는 해당 대학들로선 법원의 결정에 따른 조치라 철회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품고 있는데 김건희 여사도 그런 정서에 공감하는 심정에서 이 교수의 글에 ‘좋아요’를 누른 듯하다”며”다만 김 여사는 그런 정서에 공감의 뜻을 표한 것뿐이지, 입학취소 조치가 정당한지 부당한지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는 반응이 나왔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아내 김건희 여사가 직접 누른 ‘좋아요’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의 딸 조민 양에 대한 내용이었다. 윤석열 당선인의 절친으로 알려진 이철우 연세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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