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할머니가 때리길래 똑같이 때렸는데요?” (+상황)

2022년 4월 20일

지하철을 탔다가 할머니와 싸웠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하철을 탔다가 할머니와 싸웠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해당 사연은 “지하철에서 할머니한테 맞아서 나도 똑같이 때렸다”로 시작됐다. 글쓴이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해당 사연은 “지하철에서 할머니한테 맞아서 나도 똑같이 때렸다”로 시작됐다.

글쓴이는 학교를 가기 위해 아침 일찍 지하철을 탔다고 전했다.

지하철 칸을 옮기기 위해 노약자석 앞을 지나가던 글쓴이는 노약자석에 앉아있다 우산을 떨어뜨려 줍고 있던 할머니 손을 치고 말았다고 했다.

지하철을 탔다가 할머니와 싸웠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해당 사연은 “지하철에서 할머니한테 맞아서 나도 똑같이 때렸다”로 시작됐다. 글쓴이는

글쓴이는 곧바로 할머니에게 사과를 했으나 할머니는 불쾌하다는 듯이 손을 털었고 혼잣말로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욕이 들려오자 글쓴이는 할머니를 쳐다봤고 이를 본 할머니는 “내 손 밟아 놓고 뭐 잘했다고 쳐다보냐”고.

지하철을 탔다가 할머니와 싸웠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해당 사연은 “지하철에서 할머니한테 맞아서 나도 똑같이 때렸다”로 시작됐다. 글쓴이는

뿐만 아니라 글쓴이의 부모님까지 언급하며 욕을 계속해가던 할머니.

참다 참다 글쓴이는 “할머니 정신이 아프시면 이번에 내려서 병원 좀 가보세요”라고 받아쳤다.

이에 할머니는 우산으로 글쓴이를 툭 치면서 욕을 했고 글쓴이도 참지 못하고 우산을 반대로 눌러서 할머니를 툭 쳤다.

지하철을 탔다가 할머니와 싸웠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해당 사연은 “지하철에서 할머니한테 맞아서 나도 똑같이 때렸다”로 시작됐다. 글쓴이는

이윽고 할머니는 “어디 감히 어른을 쳐”라고 호통을 치며 가방으로 글쓴이 목 부위를 세게 때렸다.

높은 구두를 신고 있던 글쓴이는 균형을 잃고 넘어졌고 곧바로 일어나 가방으로 할머니 목 부위를 때렸다고 설명했다.

주변에 있는 중년 남성은 글쓴이에게 “아무리 그래도 어른을 때리면 안 되지”라고 소리쳤고 글쓴이는 지지 않고 “때렸으면 똑같이 맞아야지”라고 받아쳤다.

지하철을 탔다가 할머니와 싸웠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해당 사연은 “지하철에서 할머니한테 맞아서 나도 똑같이 때렸다”로 시작됐다. 글쓴이는

결국 주변 사람들이 말리면서 상황은 수습되었다고 전했다.

글쓴이는 “아무리 어른이지만 모르는 사람을 막 때리는데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제 생각에는 잘못한 거 같지 않아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지하철을 탔다가 할머니와 싸웠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해당 사연은 “지하철에서 할머니한테 맞아서 나도 똑같이 때렸다”로 시작됐다. 글쓴이는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른도 어른다워야..”, “그래도 할머니를 때리는 건 쫌”, “어른이 때리면 다 맞고 있어야 함??”, “사이다”, “아무리 그래도…할머니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본문과 연관없음),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