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SNS에 퍼지고 있는 ‘손가락 6개’ 여자 정체 (+사진)

2022년 4월 22일

손가락이 6개인 여성이 등장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손가락이 6개인 여성이 등장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가락이 6개인 처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손가락을 6개를 가지고 있는 한 여성의 사진이 담겨 있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가락이 6개인 처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손가락을 6개를 가지고 있는 한 여성의 사진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손가락이 6개인 여성이 등장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가락이 6개인 처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손가락을 6개를 가지고 있는 한 여성의 사진이 담겨 있어

이 여성은 화장실에서 보이는 공간에서 비닐 장갑을 낀 채 자신의 손을 공개했다.

그런데 비닐 장갑 약지 손가락 자리엔 두 개의 손가락이 들어가 있었다.

손가락이 6개인 여성이 등장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가락이 6개인 처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손가락을 6개를 가지고 있는 한 여성의 사진이 담겨 있어

이 여성은 손바닥을 뒤집어 보이기도 했다.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손가락의 개수는 여섯 개 였다.

손가락이 6개인 여성이 등장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가락이 6개인 처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손가락을 6개를 가지고 있는 한 여성의 사진이 담겨 있어

해당 사진은 현재 여러 SNS 커뮤니티에 퍼진 상태.

많은 누리꾼들은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손가락 여섯 개인 사람을 보았던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했다.

손가락이 6개인 여성이 등장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가락이 6개인 처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손가락을 6개를 가지고 있는 한 여성의 사진이 담겨 있어

한 누리꾼은 “국민학교 저학년 쯤 93년 엑스포에서 4~50대 정도 아저씨가 손가락이 여섯 개 였다”라고 회상했다.

또 한 누리꾼은 “중학교 다닐 때 선생님 한 분이 엄지손가락이 두 개 였다”라고 말하기도 했으며, “60년대엔 ‘육손이’가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라고 전한 누리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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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해당 질병은 ‘다지증’으로 분류된다고.

다지증이란,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한쪽에 여섯 개 이상 존재하는 겻으로, 손과 발의 선천성 기형으로 알려져 있다.

백인과 흑인의 경우 대략 십만 명이 살아서 출생할 경우, 약 10명에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보다 더 흔하게 출현한다고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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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펜트하우스’,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